자료비평과제


1.본문 : 마태복음 8:5-15, 눅7:1-10

2.내용 :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신 예수

저자의 본문 기록시 무슨 자료를 사용했으며 그 자료를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살펴서 어느 것이 오리지날한 것인지를 찾아내 본다. 복음서는 복잡해서 서로가 서로의 자료가 될 수 있다. 공관 복음서에서 서로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이 서로 매우 비슷한 내용들을 담고있기 때문에 세 복음서의 상관 관계속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기적설화 역시 예외는 아닐 것이다. 그 동안 각 복음서의 기적 설화들을 동질의 것으로 생각하고 별다른 구별없이 사용해온 것 같다. 그러나 마태는 마가의 설화들을 확대, 축약, 명료화. 생략,대치시키고 있으며, 설화들의 배열 역시 다른 문맥속에 위치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마태는 왜 이러한 작업을 했을까?

각 복음서의 기자들은 자기 교회의 특수한 요구와 상황에 맞추어 자신들의 독특한 방법으로 복음서를 저술하고 있다. 복음서 자료들은 자신들의 의도에 따라 창조적으로 개작했던 "저술가"로 간주된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해석학적, 신학적 작업을 거친다. 마태의 기적 설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설화가 그의 공동체(마태교회)와의 관련속에서 해석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마태는 교회가 이스라엘 대신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주장한다.

마태복음 전체의 흐름에 있어서 예수를 따르는 제자들은 긍정적인 의미에서나 부정적이 면에 있어서나 마태 교회에 속한 교인들의 "전형"으로서 역할을 한다. 마태는 기적 설화를 통해서도 마태 교회의 상황과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아진다. 따라서 이 기적설화의 원형이 될 수 있는 기준을 설정해보아야 한다. 기적 원형과 기적 설화를 비교해봄으로서 어느 것이 원형에 가까운가를 판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적 설화의 원형을 구성해보면, 1)예수는 외부로부터 부름을 받으며, 이 飁 기독론적 존칭은 포함되지 않는다. 2)기적 그 자체는 특별히 강조되지 않고 병고침을 받은자에 대한 관심이 최후까지 지속된다. 구체적으로 설화가 귀환 명령형으로 끝난다. 3)병고침을 받은자의 신앙이 전제되어 있지 않다. 4)기적 행위자로서 예수의 위대함이 특히 강조되는 것이 아니다. 5)기적에 참여하는 자는 민중이다. 이러한 성격을 가지는 것이 더 원본에 가까울 것이다.

3.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대조표

4.내용 분석

[전체개요]

마태복음에는 누가와는 다른 상황에서 나타나는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말들이 있음을 볼 수 있으며, 거기에는 또한 언어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전자의 사실은 독립된 말들과 말들의 무리를 포함하고 있는 자료가 있지 않으면 공통으로 쓰여진 자료가 없을 것이다. 후자의 사실(언어에 있어서의 차이)은 자료의 다양성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마태에서 나타나는 다른 이 설화는 마가에는 없고 누가와 평행하여 Q자료로 알려지고 있다. Q자료에는 유일한 기적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가버나움에서 천부장(8:5-3, 눅7:1-10)에 관한 것이다. 이것은 선교적인 동기를 가지고 있다. 즉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를 심각하게 구분하고 있다. 예수님은 이러한 장벽을 깨는 것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백부장의 끈질긴(지속적인) 믿음 때문에 그렇게 하셨다. 좀 떨어져서 행하신 치유는 아마도 에수님께서 그의 지상 사역동안 직접적으로 이방인들에게 가지않았다는 사실을 말하려는 마태의 의도가 나타나는 것 일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이제 , 하늘에서부터 오는 그의 능력들을 통하여 지상위에 어느 정도 떨어져서 그것을 행하고 있다. 이 이야기의 요점과 클라이맥스는 "진실로 너어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러한 믿음을 발견하지 못했노라"고 하신 예수의 선언에 있다. 여기서 믿음이란 강력한 하나님의 도움을 가지는 것 그 이상이다.

먼저 두 본문을 비교하는 표를 살펴보고나서, 마태복음의 본문을 살펴보자. [3-5]에서 유대인 장로의 간구는 예수의 거절에 대한 누가의 반응이다. 누가는 이방인(100부장)과 유대인과 믿음의 균형을 이루기위해 이 자료를 첨가했다. 누가는 이방인에게 모욕을 주는 말을 삭제했다. 또한 막7:24-30절은 이러한 이유에서 삭제했다. Q의 43절에서 백부장이 불쾌함을 억제하며 승복한다. 마태복음 8절에서는 백부장을 예수께 기꺼이 승복케 한다. 누가복음 8절에서 자기를 낮추었지만, Q44절에서는 자기를 과시한다. 5절의 도입부(For "And when He entered into Capharnaum")는 S1k에서 "After things."로 나타나 있다. 이러한 갑작스런 도입은 마태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데, 따라서 이것이 더 오리지날 한 것일 것이다. S2에서는 도입부가 "After these things, when He entered into Capharnaum"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그리스사본으로부터 마지막 절이 더해졌는데, 이것은 눅7:1에 동화되어졌다.

[5·6]백부장은 로마에 고용되어 있는 시리아의 이방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미 간구가 오직 그가 하고자하는 것을 전적으로 예수에게 맡기는 서술문일 정도로 그의 신앙이 강조되어 있다. 마태에는 5절에 '하인'이고 누가에는 2절에서 '종'이라고 기록하며, Q는 40절에서 '어린 아들'이라고 기록한다. 종을 사물화하는 로마인들이 유대인 종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것은 개연성이 없고 또 '아들'로 되어 있는 옛 사본도 있다. 마태는 교회 전통(롬6:16-18)과 비천한 자의 그리스도라는 누가의 신학적 요청에 의해 '종'으로 수정 했다.

[5∼10]백부장의 말과 예수의 말씀은 8∼10절에서 거의 문자 그대로 눅7:6 ∼9절과 일치하는데 다만 누가는 7a절에서 그의 전형적인 문제로 주를 첨가했다. 그러나 그밖 설화에서는<백부장>이라는 표현과 <가버나움으로 들어가다>라는 장소 지시를 제외하면 어느 낱말도 같지 않다. 누가에 의하면 백부장이 오지않고 단순히 그의 친구들을 보내는데, 물론 그 친구들은 마태에서 백부장이 말한 것을 정확히 말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마태에 의하면 환자는 중풍병이 들어있는데 누가는 병의 종류를 제시하고 있지 않으며 병자는 죽어가고 있다. 더 나아가 누가는 친구들이 예수를 마중하기 전에 먼저 장로들을 보내어 예수를 오게하는데 이러한 것에 대해서 마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마태복음 8:6,8절은 <소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이 낱말은 친구들로 나타낼 수 있으며 종을 나타낼수도 있다. 누가는 비록 백부장의 간구(눅7:7)에서 마8:6,7절과 같은 낱말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명히<종>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마도 가버나움에 있는 왕의 신하의 병은 요4:46-54절은 마찬가지로 유대인이나 이방인인에 대한 문제가 더 이상 그렇게 시급하지 않았던 시대에 이 설화가 발전된 것일 것이다. 그러므로 8-10절의 대화만이 가버나움 백부장의 소년의 병에 대해서 제목을 명시하면서 Q애 전승되어 있었음이 명백하다.

[8}눅7 : 4b에는 유대인이 예수를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반면 백부장은 그들은 통해 예수를 "주님"이라고 부르고 있다. 마테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사라지고 동시에 선생님이란 칭호 역시 교묘하게 없어진다.

[9]"명령하는 권력아래에"라는 표현이 두드러진다. 이 표현에서 백부장이 그가 살고있는 세상에서 행동하는것처럼 하나님도 실제로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행동하신다는 신앙이 나타나 있다.

[10]예수의 놀라움은 신앙이 실제로 일어나는 곳에서 언제난 신앙은 하나님의 기적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의 말씀에 대한 백부장의 신뢰를 예수는 거절하지 않는다. 그는 결코 예언자들과 사도 및 천사들이 한 것 처럼 자신에게서 관심을 돌리게 하지 않는다. 반대로 그는 여기에서 <큰믿음>이 일어났다고 선언한다. 이러한 사실은 실로 신앙이란 어떤 특정한 교리에 단순히 통의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신앙이 이 교리를 전체적으로 포함할 수는 있다 할지라도, 생사가 걸린 말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예수는 비록 이스라엘에서는 거의 아무도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고 매우 많은자들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은 그 밖의 보든 다른 것보다 더 고귀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믿음을 이스라엘에서는 어느 누구에게도(마태만이 이같이 말하고 있다)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11-12]마태는 이방인 신자들보다 뒤로 처져있는 유대인 신자들에게 경곳하는 의미에서 Q8:39-40,[13]이 구절은 의심할 것도 없이 마태의 툭징을 보여준다. 이 절에 의하면 마태에게 있어서는 기적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과 성취사이의 일치가 중요하다.

결론적으로 위의 마태복음의 8:5-13은 누가복음의 7:1-10과 그 핵심 사건은 같으며, 단지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단어나 구절)이나 신학적 강조점은 다르다. 마태만의 기사가 있었고, 누가만의 기록이 있었다. 이것은 각자가 원래의 한 원본(Q)을 참고하여 다르게 기록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공통된 부분의 기사도 있었는데, 이것은 원자료(Q)를 공유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과 성취사이의 일치가 중요하다. 13절->치유때 사용하신 말씀은 랍비 문학 에 있어서 흔히 있는 형식이다.

자료비평

주어진 문서의 문학적 특성을 분석하는 작업(본문의 배경, 저자, 연대문제)으로 주어진 본문이 한사람의 작품인지, 여러 문서 자료들이 섞여 있는지, 편집자가 어떤 형태로 본문을 재편집 했는지네 관해 연구

문서비평의 관심분야

1.문학양식- 글 쓰는 기술, 구조배열, 언어의 사용

2.특이한 용어- 반복되는 용어,이름, 중심표현, 단어의 무리

3. 신학적 견해 - 중심 논점, 견해, 특수한 단락, 단위의 우세한 점, 위치

연구방법- 본문의 주관심을 문학적, 구조적 특징을 과학적, 객관적, 비평적으로 항목을 나누어 연구,

1.문맥과 구조등을 고찰











































































































2.저자의 의도 알아봄

3.저자가 자료를 어떻게 처리했나?

<저자가 본문을 기록했을 때, 무슨 자료를 사용했겠느냐? 어떤 자료냐? 저자들이 그 자료를 어떻게 처리했는냐? 하는 질문을 추구하는 과정이 자료비평>

1)문학적 양식의 변화 --문체

2)어휘의 변화.. 낱말이 갑자기 나타날 때, 자료가 있다.

3)어떤 사상이나 이야기의 단절...어떤 사상의 이야기가 나오나가 옛날의 이야기가 나온다.

4)같은 내용의 반복(공관복음은 서로가 자료가 되었다.

원복음가설-한 자료를 마,막, 눅이 사용했다

단편가설 - 예수에 관한 단편적 여러 자료가 있었다는 것

전승가설 - 구전 복음서 인정

이용가설 - 상호 이용을 전제 이런데서 공관이란 표현주장.

두자료설 - 마가복음이 가장 먼저 되었다는 전제에서 출발=막+Q->이는 마가의 기록이 훨씬 더 생생하고 마,눅은 보충과 흔적이 보임 이에 마가 선행설이 신회를 받고 있다.

5)저자 자신의 언급 .... 저자 자신이 자료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함

자료비평시 사용하는 질문:

본문 배후에 자료가 있는가를 알아내는 기준들

자료비평결과 얻게된 결론들?

방법론

1)평행기사의 비교->

2)결합된 기사의 구분

3)문학용어의 식별

4)문학구조의 통찰:1)문체-> 마태복음은 좀 더 구어체에 가까움\ 누가복음-간접화법에서 직접화법으로; 사건을 설명하는 문체로 설화적이고 설교적인 문체 성향을 가진다.

5)다양한 관점의 확립

6)규범적 주지의 추적

[HAN 마 8: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NIV 마 8:5]

When Jesus had entered Capernaum, a centurion came to

him, asking for help.

[HAN 마 8:6]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NIV 마 8:6]

"Lord," he said, "my servant lies at home paralyzed and in

terrible suffering."

[HAN 마 8:7]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NIV 마 8:7]

Jesus said to him, "I will go and heal him."

[HAN 마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NIV 마 8:8]

The centurion replied, "Lord, I do not deserve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But jus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HAN 마 8: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NIV 마 8:9]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I tell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hat one, 'Come,' and he comes. I say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s it."

[HAN 마 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NIV 마 8:10]

When Jesus heard this, he was astonished and said to those following him, "I tell you the truth, I have not found anyone in Israel with such great faith.

[HAN 마 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NIV 마 8:11]

I say to you that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HAN 마 8:12]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NIV 마 8:12]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HAN 마 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라

[NIV 마 8:13]

Then Jesus said to the centurion, "Go! It will be done just as you believed it would." And his servant was healed at that very hour.



두복음서의 이야기의 배경은 다르다 마태에는 관료 그 자신이 그리스도에게 왔고, 누가에는 관료가 먼저 장로들을 보내고 나서 친구들은 개입시킨다. 반면에 대화는(Mt8-12=Lk6b-9) 거의 같은 표현이다. 그러나 마태의 11-12절은 눅에는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의 유사한 입장을 볼때, 마태와 누가는 공통된 문서 자료에서 가져온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와는 달리 다른 이야기의 배경을 가진 것이 있다. 그렇지 않다면 구두 전승의 설교와 관계가 있었는 것이다. 이러한 입장에 있어서 일치는 누가가 마태를 보고 참고한 것에 기인한다. 두 작가는 두 다른 버전을 가지고 똑같은 이야기를 기록한 것 같다. 마태의 텍스트는 상당한 부분 누가에 동화된 것 같다.

마태는 믿음을 우선으로 전제하고서 기적에 대하여 말한다. 믿음에 대한 교훈을 가르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진다. 그리하여 믿음에 대한 결과가 기적으로 나타남을 말하려고 하며, 또한 이방인의 믿음이 기적을 가져온 예화를 통해, 이스라엘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며 이방인의 구원 가능성을 말하고 있다. 이는 마태가 가지는 유태적, 구약적 성향과는 다른 성격을 가지는 것 같다.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대상으로 하여 쓰여진 것인데 비하여이러한 본문의 내용은 이질적인 성향을 가지는데, 아마도 전해오는 자료 전승이 있기에 그대로 적은 것이 아닌가 한다.

반면에 누가는 기적이 먼저 나타나고 믿음이 나중에 나타난다. 의사누가의 관점이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요한 복음의 4:46b-54에도 이 기사를 다루고 있다.

마 태 복 음 8 : 5 - 13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As he entered Capernaum, a centurion came forward to him, beseeching him

6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and saying, "Lord, my servant is lying paralyzed at home, in terrible distress."












7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Mt)

And he said to him, "I will come and heal him."










Q 10 : 39 - 46

39 주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라.

40 한 백부장이 나와 가로되 주여

●40절 -> 어린 아들'

종을 사물화하는 로마인들이 유대인 종에게 사랑을 베푼다는 것은 개연성이 없고 또 '아들' 되어 있는 옛사본도 있다.














42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어린 양 외에는 다른데로 보내심을 받지 않았노라 하신데

.●42절은 마15:24과 같다. 누가는 이방인에게 모욕을 주는 말을 삭제했다.(마10:5-9, 눅10:1비교) 또한 막7:24-30도 이러한 이유에서 삭제했다





눅 7 : 1 - 10

1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 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After he had ended all his sayings in the hearing of the people he entered Capernaum..

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Now a centurion had a slave who was dear to him, who was sick and at the point of death.

3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 하시기를 청한지라

When he heard of Jesus, he sent to him elders of the Jews, asking him to come and heal his slave.

●교회 전통(롬6:16-18)과 비천한 자의 그리스도라는 누가의 신학적 요청에 의해 '종'으로 수정했다.

4 이에 저희가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가로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And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besought him earnestly, saying, "He is

saying, "He is worthy to have you do this for him,

5 저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for he loves our nation, and he built us our synagogue."







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But the centurion answered him, "Lord, I am not worthy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but only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8절 ->백부장을 예수에게 기꺼이 승복케 한다

.



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For I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and I say to one, `Go,' and he goes, and to another, `Come,' and he

comes, and to my slave, `Do this,' and he does it."






43 백부장이 가로되 확실히 그것은 지나치신 말씀이지만 그러나 모든 것을 감수하고 애원하나이다.







●43절蝡>백부장이불쾌함을 억제하며승복한다.





44 나는 권력이 있는 자요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하면 하나이다.

"





44절은 ->자기과시

●3-5절 -> 유대인 장로의 간구는 예수의 거절에 대한 주가의 반응이다. 누가는 이방인(백부장)과 유대인과 믿음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이 자료을 첨가했다.

6 예수께서 함께 가실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의 벗들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And Jesus went with them. When he was not far from the house, the centurion sent friends to him, saying to him, "Lord, do not trouble yourself, for I am not worthy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치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therefore I did not presume to come to you. But say the word, and let my servant be healed.

8 저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For I am a man set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and I say to one, `Go,' and he goes; and to another, `Come,' and he comes; and to my slave, 'Do this,' and he does it"

●8절에서는 자기를 낮춤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When Jesus heard him, he marveled, and said to those who followed him, "Truly, I say to you, not even in Israel have I found such faith.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I tell you, many will come from east and west and sit at table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마태복음11-12->마태는 이방인 신자들보다 뒤로 쳐져 있는 유대인 신자들에게 경고하는 의미에서 Q8:39-40을 이곳에다 첨가했다.

12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Mt)

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And to the centurion Jesus said, "Go; be it done for you as you have believed." And the servant was healed at that very moment.

45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세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하시더라.

●46절 -> 이적 행위자의 의지만 있으면 공간을 극복하여 이적 능력이 전달되는 것이. 이와는 반대로 이적 행위자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접촉이라는 공간적 여건만 조성되면 이적능력이 흘러들어 간다는 생각도있다.(막5:25-29)















46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강건하였졌더라.

And when those who had been sent returned to the house, they found the slave well.



9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를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When Jesus heard this he marveled at him, and turned and said to the multitude that followed him, "I tell you, not even in Israel have I found such faith."













.



10 보내었던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강건하여졌더라.

And when those who had been sent returned to the house, they found the slave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