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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적절하게 신체 관리를 할 줄 아는 자녀


주님, 우리 자녀를 위해서 주께 기도합니다. 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생각을 주시 기를 간구합니다. 별로 좋지 않은 음식을 선택하고 싶은 유혹을 평생 받기 쉬운 줄을 압니다. 생명 대신에 죽음을 부르는 것을 선택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이 아이들을 도우사 자신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해로운 것은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하옵시고 건강 에 좋은 음식이 먹고 싶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몸에 해로운 음식은 받아들여지지 않게 하거나 맛이 없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
식욕부진이나 게걸병에 걸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에게 주신 권세에 의지하여 내 두 딸들을 위하여 선포합니다. "식욕부진 물러갈지어다." "게걸병 물러갈지어다." "음식 중독 물러갈 지어다." "과식 물러갈지어다." "굶으며 살빼기 물러갈지어다." "불균형 식사 습관 물러갈지어 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 아이들을 도우사 자신이 살아가야 할 길에 대해 진리를 알게 하옵시고 건강에 해로은 습관에서 자유하게 하옵소서. 적절한 식욕과 더불어 규칙적인 운동을 하게 하옵시고 깨끗한 물을 많이 마시게 하옵시며 주님의 말씀에 따라 삶으로써 자기 생활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를 잘 관리하고 조절할 수 있게 하옵소서.
이런 문제들과 싸울 때에 주님께로 돌아와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옵소서"(시27:11)라고 기도하게 하옵소 서. 이 아이들이 자기 몸을 성령의 전으로 보게 하옵소서.
자기 몸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귀하게 여기게 하옵시고 잘 관리하게 하옵소서. 자기 몸을 흠잡지 않게 하옵시고 다른 사람 의 소견이나 말이라는 현미경으로 자기 몸을 살피지 않게 하옵소서. 패션 잡지나 텔레비전 혹은 영화 등의 틀에 박힌 이미지의 미끼에 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내 눈에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시 119 :37) 하고 이 아이들이 말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정말로 사람을 멋있게 보이게 하는 것은 이 아이들 안에 살아 계셔서 밖 으로 빛을 뿜는 성령님이심을 깨닫게 도와주시옵소서. 진정한 매력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안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한 주님의 안목을 심어주옵시고, 자기 몸이 성령의 전이니까 잘 관리해야겠다는 마음을 영원토록 갖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