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브라함과 사라
하나님이 하와에게 말씀하신 내용중에 우리는 하와에게 하신 날씀을 기억한다."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3:16) 이것은 하나님이 하와에게 주신 짐중에 하나이다. 하나님이 이 말씀을 하시고 난후에 성셩에서는 자누 남편과 아내의 주된 관게를 남편의 다스림에 아내의 복종으로 말씀하신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흥미있게 봐야 한다.이것은 가정의 평안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는 것이다. 가정의 평안은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데서 이루어 진다는 의미이다. 아내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남편의 무조건적인 군림을 말씀하는 것도 아니다. 질서이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가정에도 질서가 있어야 한다. 그 질서를 유지하는 방법이 아내의 복종 라는 측면을 강조한 것이다.
우리는 여기에서 사라의 모습을 보기를원한다.
1) 사라는 복종의 여인이였다.
벧전3:5-6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主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사라는 남편을 主라는 칭호로 불렀다 이것은 복종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히11: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
사라가 남편을 주라 부를 수 있는 마음은 그의 믿음에서 부터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상한 일이지만 믿음과 복종은 동행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내 편에서의 복종은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최선의 것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서 남편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의 믿음이다.
2) 사라는 믿음의 사람이였다.
사라가 남편을 복종한 것은 그의 믿음이라고 했다. 성경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하시지만 사라의 믿음도 우리는 관심있게 봐야 한다. 엄밀히 말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믿음이 된 것은 아내 사라의 믿음의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아브라함은 고대 페르시아만 해안 가까이 번성한 도시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우르는 우상숭배와 죄악이 많은 도시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떠나라고 말씀하신다.
창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고향을 떠날때에 사라도 같은 믿음으로 남편의 믿음에 동의를 한 것이다. 사라는 열국의 어미라는 이름을 받았다.
3) 사라는 연약한 여자가 아니였다.
사라는 그녀의 부모가 사래라는 이름을 주었다. "공주"라는 뜻이다. 사라는 이름대로 아름다웠다. (창12:11,14) 그뿐아니라 격조높은 가정교육과 품위 있는 매력,우아한 몸가짐을 뜻한다. 남편에게 복종은 천박한 자의 할 일이 아니라 격조 높은,품위 있는 자들의 가정생활 태도이다.
4) 시험을 잘 견디어 내는 자였다.
그들이 가나안으로 들어간 후에 기근으로 인해 고생을 했다. 아브라함은 애굽으로 피난가기로 결심을 했다. 어느 성경학자는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와 의논없이 결정했고 실행에 옮겼다고 말을 했다. 아내와 의논을 했드라면 사라는 반대했을 것이다. 많은 남자들이 그러하듯이 아내가 겪을 고통은 생각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사라의 아리따움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다.
창12: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창12: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창12:13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
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창12: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
따움을 보았고
창12:15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창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창12:16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왜 사라거 아브라함이 잘못된 행동에 동의를 했을까? 하나님에 대한 복종을 남편에게하는 복종으로 대신한다는 생각이였을 것이다. 그러나 불의한일에 대한 복종은 하지 말아야 한다.
5) 아브라함의 부부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모범적인 부부였다
그들이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산 것은 그들의 삶이 증명을 한다.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었고 고난이 있었지만 가는 곳 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축복해 주셨다. 우리가정에 하나님을 모셔야 한다. 부부간의 삶 속에 하나님이 함께 계셔야 한다.
2. 아니니아와 삽비라
남편과 아내는 서로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먼저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이다. 가정은 하나님의 권속으로서의 가정이다. (엡2:6)
하나님의 가족은 단순히 가정이라고 불리는 속에 사는 가족이라는 개념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육적인 관계속에 있는 부부를 떠나서 영적인 관계속에 있는 부부라는 사실이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모습에서 참된 부부는 영적인 관계속에 있는 부부가 어떤 부부인가를 알 수 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교회가 가장 순수하고 능력이 있었던 시대에 살았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의 부부였다.
1) 이름의 뜻
아나니아라는 이름은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라는 의미다
삽비라는 아름다운,즐거운 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2) 죄에 대해 함께 보조를 맞추었다.
자기의 소유를 팔아 헌신한 바나바의 칭송을 듣고 자신도 소유를 팔아 바친 사건에서 성령을 속이는 일에 감이 동참했다. 성경은 부부라 하드레도 죄에 대해 함께 동참해서는 안된다고 경고를 하신다.
3) 죄는 자신도 망치고 가정을 파괴 시킨다.
4) 한 부부의 죄는 하나님에게 영광을 가리는 일일 뿐아니라 교회에 누가 근심이 된다.
5) 하나님은 죄를 눈감아 두시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얻을 수 있는 교훈
1> 하나님은 질서 있는 가정을 원하신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은 정직한 가정이다.
3> 죄에 대한 댓가는 하나님이 반드시 요구하신다.
4> 부부는 일심이고 한길을 가는 사람이지만 죄에 대해서는 일심이 되어서는 안되며 서로 죄를 짓지 않기위해 권면하고 붙들어 주어야 한다.
5> 자신이 소욕으로 인해 하나님의 뜻을 버려서는 안된다.
*** 부부간에 실천해야 할 일
1> 신앙의 일치를 위해 힘써야 한다.
2> 진실된 대화가 잘 이루어져야 한다.
3> 질서있는 가정을 위해 남편의 헌신과 사랑과 아내의 복종이 있어야 한다.
4> 사랑의 표현을 자주해야 한다.
5> 가정예배를 반드시 드려야 한다.
6> 가정의 평안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서로 해야 한다.
7> 아이들에게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부부간의 사랑과 행복이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