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살 로 니 가 전 서 의 중 심 사 상

사도편에서 데살로니가 교회를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는 자기들이 남긴 복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능력이 그들에게 나타났기 때문입니다.(1:5) 또 이와같은 결실은 데살로니가교회 뿐 아니라 복음이 전달된 전 지역에 대하여 신앙에모범이 될만한 것이었습니다.(1:8) 여기서 사도는 잠시 과거를 회상 합니다.사도는 데살로니가에서 천막 짜는 일을 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2:9,행18:3)사도가 데살로니가에 오게된것은 빌립보에서의 박해 때문 이었습니다. 추방되어 이리로 오게된 것이었습니다.(2:2,행16:11-40)어쨋던 사도는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의 내용은 예수님에게 일었났던 사건 이었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니신 그아들이 다시 하늘로 부터 강림 한다는것입니다.(1:9) 사도는 이내용에 대하여 사람들고 타협하거나 아부할 생각은 없었습니다.(2:5) 주님 다시 오실때 모두들 그 분의 나라와 영광에 합당한 생활이 되기를 염두에 두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바로 지금 다시오실 그분의 능력이 그들속에 살아 役事 하고 있다는것입니다.(2:13) 뿐만 아니라 사도가 유대인 들에게 고난 받는것 같이 그들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2:14) 여기서 왜 주님이 다시 오셔야 하는가를 생각 해야 합니다.그것은 주의 택한 백성들을 (1:4)핍박하는 무리에게 진노를 내리시기 위함 입니다.(2:16) 사도에게 주어진 유대인 들의 박해 내력은 이러 합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를 떠난후에 베레아,아덴,고린도에서 전도 했습니다. 사도행전에 의하면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이 베레아까지 따라와서 사도를 박해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홀로 아덴으로 갔습니다.(행17:14,18:5) 거기서 그는 동료 디모데를 만났습니다.(3:1-2) 바울이 직접 데살로니가로 갈려고 했으나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사단이 여러번 막았다고 했습니다.(2:18) 그래서 디모데를 그곳에 보냈습니다. 디모데가 그 후 고린도로 간 바울에게 데살로니가 교회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하자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첫번째 편지를 보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불의로 추방된 바울은 자기와 같이 유대인들에 박해받는 성도들의 신상을 염려했고 그 박해 운동을 일으키는 유대인 들에게 몹시 분노 했습니다.(2:15-16) 복음을 전할때 비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이 됩니다.(3:2) 예수님을 부활시키신 하나님의 능력은 지금도 복음의 선포 기능 속에서 작용하고 있습니다. 사도는 자기들의 수고가 헛 될까싶어 디모데를 보내었는데(3:5)알게 된 것은 믿음의 役事와 사랑의수고와 소망의 인내 였습니다.(1:3) 하나님은 사도 자신들의 입을 사용해 옛날 선민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킨 그 사랑과 같은 사랑으로 (1:4)그들을 변화 시키고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복음의 위력 입니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하신 것입니다.(1:6,3:8,5:19) 복음은 아직 한가지 사건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오시는 것입니다. 바로 그때를 위하여 성도는 계속 정진 해야 하는데 거룩한 생활,구별된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음란을 버리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단정하게 행하고 자기가 손수 일해서 벌어 생활하여 궁핍함이 없게 하고 소망이 없는자들 같이 장래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버리는 것입니다.(2:19,3:13,4:3,4:11,5:6-9,22-23) 구원이란 바로 그때에 가서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인의 생활은 이와같이 주의 강림의 입장에서 봐야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그 목표점을 향해 성도로 하여금 고난 속에서 그날을 바라 보면서 활동적인 신앙,헌신적인 사랑,지칠줄 모르는 소망을 갖도록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를 기대 합니다. 따라서 성령을 소멸치 말기 위하여 항상 기뻐하고,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 안에서 하나님의뜻 입니다.(5:16-22) 이와같이 바울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가 얼마나 깊은 현실성과 효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그의 전도 여행에서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 됩니다. 재림을 대비 하면서 사는 생활이 성도의 생활을 규정하는것입니다. 성도는 주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기쁘게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성경강해는 끈어져서는 저자의 전체 의도를 파악 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볼때 전체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 합니다. 이럴때 우리는 성경의 중심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할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이해 되어야지만 하나님의 의도를 우리는 정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목회자나 평신도나(하나님 앞에서는 구분이 없다 - 단 바른 복음을 전할때는 제외 -)열심히 성경을 공부해야 할것이다. 그렇지 아니할때 우리모두는 직무유기죄에 해당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