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바울.
수신자.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의 수도로 살로니가 머리에 위치한 정치, 교통, 무역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도 살로니가로 불리는 헬라의 대도시다. 바울은 제 2차 전도여행 때 빌립보 다음으로 이곳에 와서 최소한 3주간 이상 전도하여 교회를 설립했다(행 17:1-9).
동기와 연대.
데살로니가 전도가 성공적일 때 유대인의 폭동을 만나 베뢰아로 떠났고, 다시 아덴까지 쫓겨와서 교회의 사정이 염려되어 디모데를 파송했다. 그 복명(復命)은 고린도에서 받았고, 박해 중에서도 교회가 아름다운 믿음을 견지한다는 소식에 감격하여 본서를 썼다(3:1-6; 행 17:10-15; 18:5).
특징.
(1) 바울의 첫 서신.
(2) 애정적이고 평범한 서술.
(3) 종말론에 치중하여 재림을 갈망한 초대 성도들의 신앙을 반영하는 것.
내용분해
1. 역사적 부분(1-3장)
1) 문안과 감사(1장)
(1) 문안(1장)
(2) 모범적 믿음에 대한 감사(2-10)
2) 과거에 대한 감사(2장)
(1) 전도의 회고(1-12)
(2) 바울의 감사(13-16)
(3) 재방문의 희망(17-20)
3) 디모데의 파송(3장)
(1) 디모데의 파송(1-10)
(2) 기도(11-13)
2. 교훈적 부분(4-5장)
1) 도덕적 교훈(4:1-12)
2) 교리적 교훈(4:13-5:11)
(1) 재림과 부활(4:13-18)
(2) 재림의 시기(5:1-11)
3) 실제적 교훈(5:12-24)
4) 결론(5: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