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자.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 자녀"(1절). 이를 문자적으로 교회내의 어떤 가정으로 취급할 수 있으나 상징적으로 "교회와 그 교인"으로 본다.
목적.
일서와 같이 이단사상을 경계하나 보다 구체적으로 교제까지 금지시킨다.
장소와 연대.
이.삼서는 일서와 같은 장소에서 거의 같은 때 기록된 것으로 본다.
특징.
이서와 삼서는 사신(私信)이며 간략하나 일서의 축소판처럼 진리의 고조, 이단의 경계, 사랑의 권면이 뚜렷하다.
내용분해
1. 인사(1-3절)
2. 진리에 행할 것(4-11절)
1) 사랑에 행할 것(4-6절)
2) 그리스도 교훈에 거할 것(7-11절)
3. 결말(12,13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