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베 소 서
서 론
에베소서는 기독교복음과 복음의 의미를 놀라우리만큼 간결하고도 포괄적으로 잘 요약한 책입니다. 이 서신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할 것이며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자극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미테이지(Armitage Robinson) : 사도바울 서신의 왕관
코올리치(Samuel Tatlor Coleridge) : 인간의 글중 가장 거룩한 글
월리암 바클레이(William Barclay) : 서신들의 여왕
존 ꅚ케이(John Mackay) : 바울의 서신중에서 가장 위대한 책, 가장 완숙한 책, 현대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책이다.
본 서신에는 기독교 신앙의 정수와 우리의 거룩한 기독교 신앙에 대한 가장 권위있고 완숙한 개요가 담겨 있다. 나아가 본 서신은 순수한 음악이다. .........
우리가 여기서 읽는 것은 노래하는 진리, 곡조붙은 교리이다.
사회가 붕괴되어 가는 과정으로 특정 지어지는 아우구스투스황제 이후의 로마제국에게 사도가 하나님의 질서를 선포했듯이 에베소서는 성경 중에서 가장 현대적인 책이 되어 오늘날 우리에게 하나님의 질서를 선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본 서신은 불일치의 세상에 공동체를, 소외대신에 화해를, 전쟁대신에 평화를 약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 서신은 칼빈이 가장 좋아했던 서신이다.
1. 저 자
사도바울이 에베소서의 저자라는 사실이 본문에 두번 기록되어 있습니다(1:1,3:1). 이 사실은 본 서신의 형식과 내적인 증거뿐만 아니라 이 사실을 지지해 주는 전통적인 외적인 증거로서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본 서신을 기록할 당시에 그의 나이는 약65세 가량이었고, 그는 같은 시기에 빌레몬서를 기록하면서 자신을 "나이많은 사람"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옥중에서 이 서신을 기록하였습니다( 옥중서신 - 골로새서, 빌립보서, 에베소서, 빌레몬서)
2. 수신자
"에베소서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1:1)"
1)성도들입니다.
특별하게 거룩한 소집단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하나님의 백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속하도록 구별되었기 때문에 성도라 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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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실한 자들입니다.
여기서 사용된 피스토이스(Pistos)는 믿음과 충성이 혼합되어 사용되고 있 습니다.
3)바울의 독자들은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본 서신의 핵심적인 표현이 바로 첫절에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안에 있다 는 것은 포도나무와 가지가 붙어 있는 것과 같이, 몸에 지체가 붙어 있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와 인격적으로 생명력있게 연합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 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믿는 백성들과도 연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4)어떤 사본들은 바울의 독자들이 에베소에 있다고 덧붙입니다.
3. 에베소에 대하여
원래 그리이스의 식민지였던 에베소는 당시 로마의 속주인 아시아지방의 수도였으며, 상업, 정치, 무역, 문화, 종교뿐만 아니라 항구도시로서 해로와 육로의 교통요지였습니다. 그곳은 또한 여신 다이아나(또는 아데미)의 숭배자들의 본부였으며, 그 신전은 주전4세기 중엽에 훼파된 뒤 차차 재건되었습니다. 에베소는 바울이 3차 전도여행때 3년간 머물면서 전도하여 세운 교회로서(행20:31) 에베소지방의 이름을 그대로 붙인 것입니다. 바울에 이어 디모데(엡3:1), 아불로, 아굴라 브리스길라부부 등이 이곳에서 전도했습니다. 계시록에서는 에베소교회가 첫사랑을 잃어버려 책망을 받고 있습니다.
< 에베소지방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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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상황과 기록목적
에베소서는 에베소교회에 있는 어떤 특별한 문제를 지적하지만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한 실마리는 제공하지 못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특별한 문제는 이단(골로새서), 내부의 싸움(고린도전서), 거짓고소(고린도후서), 거짓교리(갈라디아서)등과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에베소서는 뚜렷한 문제보다는 경계를 주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도바울이 에베소서를 기록할 때 그가 특히 골로새서에서 언급했던 골로새교회를 위협하던 교리적인 이단과 같은 일들을 생각하고 있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모든 교회는 교리적인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본 서신이 그리스도에 대한 순수한 지식을 에베소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골로새 교회를 괴롭혔던 것과 같은 종류의 문제들을 경계하기 위한 것입니다 .
아이어버트(Hiebert)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와 골로새서의 밀접한 관계로 판단해 볼 때 이단과의 투쟁이 골로새서를 기록한 동기가 된 것처럼 에베소서를 기록한 동기도 되었다. 골로새서의 특징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에서 그리스도가 중심이라는 사실과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좀더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사도바울에게 느끼게 했다" 결국 에베소서는 골로새서와 비슷한 상황속에서 골로새서가 그리스도가 중심(그리스도론)이라면 에베소서는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가 중심(교회론)이 됩니다.
에베소교회에도 개인적인 문제들이 있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 신앙이 어린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1)주님과 그들과의 관계(1:1관계), 그리고 주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그들에게 역사하신다는 사실에 대한 깨달음과 2)날마다 주님의 능력안에서 생활하는 체험을 통하여 그들이 주안에서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필요성 때문에 본 서신을 기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5. 내용분석
<어빙젠센의 도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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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과
제 1 장
사도바울은 일상적인 간간한 인사를 한 후 바로 하늘의 왕국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1:1-14은 에베소서의 가장 고귀한 진리들을 가르쳐 주는 부분들 중의 하나인데, 하나님의 자녀들은 누구나 그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한 구원에 대한 최고의 진리들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택하심, 예정, 구속, 기업, 인치심등의 단어들을 사용하였습니다.
1. 인사(1:1-2)
1)사도바울의 자기 소개 -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1)하나님의 뜻으로(행9:15-16) /
(2)그리스도 예수의 /
(3)사도 /
2)수신자 -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안의 신실한 자들"
(1)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인(자신을 포함)을 세가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무 엇인가(1-2)?
(2)성도들 /
(3)그리스도 예수안의 신실한 자들 /
(4)"그리스도 예수 안에"라는 말은 에베소서의 핵심적인 단어입니다.
그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3)문안인사 -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은혜 /
(2)평강 /
2. 찬송(1:3-14)
1)사도바울은 찬송할 이유를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3)?
2)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말해보라> 이 신령한 복을 사도바울은 4가지로 말하면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1)4-6절을 각자의 말로 요약해 보라.
가. 하나님은 언제 우리를 택하셨는가?
나. 택하심을 입은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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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거룩하고 흠이 없게"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참고 유24)?
라. 예정하심을 받은 것은 누구의 뜻인가(5)?
마. 예정된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5)?
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은(요1:12)?
사. 하나님의 아들들(자녀들)이 되게 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6)?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축복은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시고, 아 들의 영을 소유하게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후사가 되고(롬8:17), 땅 을 유업으로 받으며(마5:3,5),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되는 것(고전15:49)"입니다.
(2)7-10절을 읽고 요약해 보라.
가. 구속의 의미를 말해보라(7)?
나. 우리가 어떻게 죄사함을 받았는가(7)?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효과에 대하여 살펴보면 1)의롭게 한다(롬 5:9), 2)인간을 구속(벧전1:18-19), 3)죄의 용서(엡1:7), 4)양심을 깨끗 케 한다(히9:14), 5)거룩하게 한다(히13:12), 6)사단으로부터 승리(계 12:11), 7)하나님의 보좌앞에 나아가는 문(히10:9)
다. 죄사함을 받은 일은 결국 어떤 일과 같은가(8-9)?
라. 때가 찬 경륜에 대하여 말해보라(9)?
마. 그 뜻의 비밀은 무엇인가(10)?
(3)11-12절의 내용을 각자의 말로 요약해 보라.
가.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가(11)?
나. 그 안에서의 기업은 무엇인가(11)?
다. 우리로 기업이 되게 한 이유는 무엇인가(12)?
(4)13-14절의 내용을 각자의 말로 기록하라.
가.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이유는 무엇인가(13)?
나. 인치심의 의미를 말해보라?
다. 우리에게 인치신 이유가 무엇인가(14)?
이상에서 결국 신령한 복은 성도가 누리는 보고에 대하여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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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성도는 성부가 계획하셨고(4-6), 성자께서 그 값을 치루셨고 (7-12), 성령이 그것을 적용(13-14)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 된 존재임을 말하고 있다.
3. 사도바울의 기도(1:15-23)
이 부분의 기도는 1:3-14에서 공부한 찬송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 찬송은 그리스도안에서 무한히 신령한 축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도바울의 간증이다. 1:15-23의 기도는 그리스도안에서 성도들이 받은 무한한 축복을 알도록 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성도들을 위한 사도바울의 중보기도이다. 1:3-14에서의 독자들에 대한 호소는 찬송의 마음을 위한 것이고, 1:15-23절에서의 호소는 지혜의 영을 위한 것입니다.
1)에베소 성도들이 바울로 하여금 감사와 기도가 있게 한 중요한 원인은 무 엇인가(15-16)?
2)기도는 누구에게 하는가(17)?
3)17절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
4)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소요한 목적은 무엇인가(17)?
5)알아야 할 3가지는 무엇인가?
(1)과거의 일(18)
(2)미래의 일(18)
(3)현재의 일(19)
6)20-23절을 각자의 말로 요약해 보라.
(1)그리스도에 대하여
(2)교회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믿는 자들이 모든 영적은혜를 소유했음을 열거한 뒤에 바울 은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알므로 세가지 요소들을 알 수 있도록 기도했 습니다(17). 즉 1)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18), 2)기업이 무엇이며(18), 3)하나님의 능력에 대하여 알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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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과
제 2 장
1장에서 사도바울의 호소와 기도는 그의 편지의 독자들이 그리스도안에서 실제로 얼마나 부유한가? 를 알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2장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받기 전의 상태를 생각하며 이것과 지금의 하나님과의 관계 또한 하나님으로 부터 얻은 생명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2장의 어조는 감사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신령간 것이며, 타락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꾸짖고 일깨워 주는 것이며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1장에서 당신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스도안에서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바를 더욱 알기를 추구하게 되었다면, 2장에서는 그의 의욕을 계속 유지하고 이미 받은 신령한 축복들을 더욱 증대시켜 나가게 될 것입니다.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유대인이었고, 그들의 성경은 모두 유대인의 언어로 된 것이었으며, 그들의 구세주가 유대인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사도바울의 시대에 구원받은 한 유대인이 증거하는 복음에 대한 구원받지 못한 이방인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을 읽게 된 사람들은 대부분 이방의 그리스도인들이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에서 사도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차이점을 분명히 인정하면서 서로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된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죽었던 우리를 살리심(2:1-10)
1)믿기전의 불신자의 삶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1-3)?
(1)
(2)
(3)
죽음이란 분리를 의미합니다.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과의 분리이고, 유 체적인 죽음은 영혼과 육의 분리입니다. 이 모든 것은 죄와 허물때문 입니다.
2)왜 사탄을 "공중권세 잡은 자"라고 묘사하고 있습니까(2)?
3)진노의 자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3, 참고/요3:36,롬1:18)?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본질상 진노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세 상풍속과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 살며,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다.
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대하여 묵상해 보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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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리의 구원의 동기는 무엇인가(4-5)?
6)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시어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는 축복에 대하여 말해보라(5-6)?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역사와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 여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아 구원을 얻고 함께 일 으키심을 받았으며, 또한 함께 하늘에 앉힌 것은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그리스도의 생명, 부활, 승천에 실제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7)이런 은혜를 베풀어주신 목적은 무엇인가(7)?
8)2:8-10절을 읽고 구원의 선물에 대하여 살펴보라.
(1)인간구원의 주도권과 원인은 전적으로 누구에게서 나오는 것인가?
(2)우리의 믿음의 역활은 무엇인가?
(3)결국 구원은 누구의 선물인가?
(4)"구원을 얻었나니"의 시상에 대하여 살펴보라.
(5)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구원받은 것을 자랑할 수도 없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9)?
(6)하나님이 우리를 새로운 존재로 지어주신 이유를 말해보라(10)?
구원은 사람의 노력이나 공로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는 것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도 없습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 나니(2:8)" 이 구절은 종교개혁의 모토로 사용된 구절입니다.
종교개혁의 표어는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입니다.
2. 외부인이었던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시민이 되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2:11-18)
허물과 죄로 인해 죽었고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었으며 선한 일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셔서 새로운 존재로 만들어 주셨다. 그러므로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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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락에서 이방인들은 두 가지로부터 외부인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스라엘로부터, 둘째, 하나님과 그리스도로부터, 이 단락을 읽고 특별히 이방인들과 이스라엘에 관하여 주의깊게 관찰하라.
1)그리스도의 은혜와 구원밖에 있는 이방인의 상태를 묵상해 보라(11-12)?
(1)이방인들은 ( ) 밖에 있었다.
(2)이방인들은 ( )나라 밖에 있었다.
(3)이방인들은 ( )의 언약들에 대해 외인이었다.
(4)이방인들은 세상에서 ( )이 없었다.
(5)이방인들은 ( ) 없는 자들이었다.
2)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어떻게 하나가 되게 하셨는가
(13-18)?
(1)예수 그리스도는 무슨 일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는가(14)?
(2)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15)?
(3)십자가의 능력에 대하여 말해보라(16)?
(4)주님이 평안을 전하여 준 이유가 무엇인가(17-18)?
2:13-18의 세가지 방법으로 바울은 둘이 하나됨을 강조했다. 첫째는, 그 둘은 하나로 만들어 졌다. 둘째는 둘을 한 몸으로 화목케 하고 세째는, 이 둘은 한 성령안에서 나아감을 얻었다. 이 새로운 연합이 적대감을 대치한 다는 사실보다 더 분명한 것은 없다.
3.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2:19-22)
1)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관계는 무엇인가(2:19)?
2)새로운 관계를 가진 자들은 어느 터위에 세우심을 받은 자인가(20)?
선지자들은 구약시대의 선지자들이 아닙니다. 신약시대의 선지자들입니 다. 선지자들은 3:5, 4:11에서 사도들 다음에 나온다. 이들은 현재 교회의 비밀의 계시를 받은 자들이다.
3)누가 모퉁이 돌이 되었는가?
고대 건축법상 모퉁이 돌이 신중하게 놓여진다. 전체 건물이 그것에 따 라 배열되기 때문에 그 일은 매우 중요하다. 모든 신자들은 그리스도와의 삶을 측정하는 그 터 위에 세워진다.
4)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말하여 지고 있는가(21)?
5)하나님의 성전은 누가 거하실 처소인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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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과
제 3 장
교회안에서의 유대인과 이방인 신자들의 연합을 논한 후에(2:11-22) 바울이 믿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문장의 가운데서 이를 중단하고 그리스도의 비밀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말했다. 그는 이 비밀과 이것을 나누어주는 자기의 임무에 대하여 설명했다. 그런 다음 그는 14절에서부터 기도로 넘어갔다.
사도바울은 2장에서 아시아 교회들의 성도들을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처소인 거룩한 성전건물안에 영원토록 나란히 놓여 있는 돌로 묘사했다. 그러나 그런성전에 대한 계획의 완성을 미래에 하늘에서 이루어질 사건으로만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그와 함께 거주하는 축복이 단지 먼 미래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그의 독자들에게 일깨워 줄 필요가 있다. 이것이 3:14-19절에 기록된 성도들을 위한 사도바울의 기도의 주제이다.
1. 그리스도의 비밀(3:1-7)
1)사도바울은 이 서신을 어디에서 기록하고 있는가(1절, 참고 / 엡4:1, 행23:
18, 빌1:7, 딤후1:8)
2)사도바울은 여러차례 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가 갇히게 된 이유를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1-2)?
3)에베소서를 읽으면서 깨닫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3-4)?
여기서 잠시 살펴 볼 것은 계시란 무엇인가? 계시는 감추어진 것을 펼 쳐 보여 주는 것을 말한다. 계시에는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반계시로 자연과 양심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하여 주는 계시를 말한다. 다른 하나는 특별계시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의 전달이다. 즉 성경을 통한 계시를 말한다.
4)이 비밀은 누구에게 알려 주었으며, 또한 누구에게는 나타내 주지 않았는 가(5)?
5)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인가(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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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1:26에서는 이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영광의 소망이다.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비밀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갇히게 된 것을 그리스도를 위한 사역때문에(참고 4:1, 딤후1:8, 몬1,9) 그리고 특히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서의 사역때문에(딤 후1:11-12) 로마에 갇혔음을 말한다. 하나님은 그를 복음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부르셨다. 이 사실을 말하고 나서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 즉 계시 로 말미암아 비밀을 깨닫게 하고 이 비밀을 전한 사명에 대하여 말했다.
2. 교회의 사명 - 사도바울의 사명(3:8-13)
1)사도바울은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고 있는가(참고, 고전15:9, 딤전1:15)?
2)하나님께서 그를 대적하여 믿는 자들을 박해하던 바울을 택하신 이유가 무엇인가(8-9)?
3)이 비밀은 결국 교회이다. 이는 참으로 놀라운 비밀이다. 교회는 이땅위에 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는 무슨 일을 하는가(10)?
4)이 모든 것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11)?
5)하나님의 몸된 교회의 일원인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어떠한 존재가 되었는 가(12)?
생각해 보라. 우리는 죄인이요, 형벌을 받아야 하고, 불타는 지옥에서 영원토록 살아야 할 존재들이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위대 한 신분으로 바뀌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권세 는 대단한 것이 되었다. 하나님과 사탄, 마귀, 귀신들, 그리고 각종 모든 것들에게 담대함과 당당함으로 나갈 수 있는 권세가 우리에게 있다.
할렐루야!
6)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성도들에게 무엇을 권하고 있는가(13)?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 하나는 하늘의 정사와 권세자들에게 하나님의 지혜를 알리는 것이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우리의 신분은 대단한 것이다. 담대히 이 사명을 감당하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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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도바울의 기도
사도바울은 자신이 혼자서 여러시간동안 기도했으며, 여러 번 기도했다는 사실을 간단하게 기록하고 있다. 당신이 매일같이 어떠한 영적체험을 하게 되어야 하는가?를 배울 뿐만 아니라 또한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려면 사도바울의 기도를 배우라.
1)사도바울은 누구에게 기도하고 있는가(14-15)?
2)사도바울의 기도의 내용을 요약해 보라(16-19)?
(1)속사람은 어떻게 강건하게 되는가(16)?
(2)믿음의 중요한 역활은 무엇인가(17)?
(3)우리 신앙의 뿌리와 터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17)?
(4)믿음과 성령과 사랑을 알아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가(18-19)?
사도바울의 기도내용과 우리의 기도내용을 비교해 보라. 그리고 고쳐야 할 기도에 대하야 각자가 말해보라.
4. 찬양 ( 3:20-21)
찬양은 대상을 두고 하는 것이다. 찬양에 대하여 시편은 우리에게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다. 우리의 입술의 열매인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1)찬양을 받으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20)?
2)사도바울이 찬양한 내용은 무엇인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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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과
제 4 장
3장까지는 하나님과 성도와의 관계를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말해 주고 있다. 즉 우리의 기업과 신령한 복, 하나님의 비밀, 교회의 비밀들 여러가지를 말해주고 있다. 사도바울은 4장부터 6장까지는 그러므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인가?를 설명하고 있다. 이는 그리스도와 올바른 관계를 가진 사람이 당연히 삶의 열매로써 나타나야 하는 것들이다.
1.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4:1-6)
1)사도바울이 권하는 것이 무엇인가(1)?
참고 / 골1:27을 찾아서 기록하라.
2)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2-3)?
3)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사실을 사도바울은 얼마나 절실하게 말하고
있는가(3-6)?
우리는 왜 분열하는가?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한 지체요, 한 몸으로 부르셨다. 이것이 교회의 비밀이라고 앞에서 배웠다. 여기에는 모두가 하 나뿐이다. 고린도교회의 분열을 생각해 보라.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몸 도, 주도, 믿음도, 침례도, 하나님도 하나이다. 우리도 당연히 하나가 되어 야하지 않는가?
2. 한 몸안에서의 다양성(4:7-16)
바울은 앞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하나임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 지체들의 은사들은 다르고 다양하며, 그 다양성이 그 몸을 세우며, 그 연합성을 강하게 나타냄으로 지체들을 장성하게 한다. 본질상 하나의 연합체 안에 적극적인 다양성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교회이다.
1)하나님은 어떻게 은사들을 주시는가(8)?
2)은혜를 주시는 주권자가 누구인가(8-9)?
우리는 종종 착각을 하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다. 무슨 직분이 명예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마치 목회자들이 이러한 직분을 주는 것처 럼 생각하는 경우도 너무도 많다. 이러한 무리들이 교회에 많아지면 자동 적으로 교회는 타락하게 되고 교회로서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모 든 것의 주권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자.
3)하나님의 은사들에 대하여 기록해 보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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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러한 은사들을 주시는 목적을 적어보라(12)?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주어진다. 그리고 그것들은 분명한 목적이 있다. 첫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주어진다. 두번째는,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서 주어진다. 세번째는, 바로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기 위하여 주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러한 목적가운데 행할 때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당신의 풍성함을 마음껏 나타내 주신다.
할렐루야!
5)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무엇인가(13-15)?
우리는 목표없이, 방향없이, 달음질하는 자들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이러한 목표가 분명하게 결정되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이 흔들 리는 배와 같다. 주님은 우리가 어떠한 목표를 향하여 갈 것인지 말씀으 로 우리에게 밝히 보여 주신다. 왜냐하면 주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의 등 불과 빛이 되기 때문이다(시119:105)
6)각 지체들이 서로간에 하여야 할 일이 무엇인가(16)?
바울사도가 교회에 대한 자기 시각을 요약해서 말한대로 그 몸의 각 부 분이 하나님께서 주신 각각의 일을 통해 나갈 때, 사랑으로써 진리를 나 누어 갈 때, 그 몸은 사랑안에서 자라 갈 것이고, 머리되신 그리스도처럼 되기 위해 더 자랄 것이다.
3. 옛사람과 새사람(4:17-24)
교회의 내적 삶에 눈을 돌린 바울은 더 이상 이방인들과 같이 살지 말 것을 간결한 권고로 시작한다. 물론 그는 이방인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글을 쓰고 있으나, 그의 논리에 의하면 그들은 더 이상 이방인들이 아니라 새 이스라엘의 구성원들이다.
1)옛사람이 하던 일들을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그 내용을 적어보라 (17-20)?
2)이러한 일들을 하지 말라고 한 이유는(20)?
3)새사람이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입어야 하는가(21-24)?
하나님의 목적은 그리스도안에서 "한 새사람" 즉 이방인과 유대인이 한 데 어우러지는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시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의 죄많은 관습과 성향으로 이루어진 옛사람은 한쪽으로 벗어놓고 변개된 정신을 가 진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 헬라어에는 "새롭다"에 해당하는 말로서 일반적 으로 "신선한"이란 뜻의 카이노스와 "젊은"이란 뜻의 네오스가 있다. 바울 의 명령은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 젊은(네오스) 생각과 "새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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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라"- 신선한(카이노스) 성품을 가진 새사람을 입으라는 것이다. 그것은 의와 거룩함에 있어서 하나님을 닮은 것이다(롬13:14)
4. 성령을 근심하게 함(4:25-32)
바울은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우리가 형제에게 잘못하면 곧 그것이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결국 우리는 모두 성령님의 인치신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 되신다. 그 분이 우리 속에 계시다는 것은 우리가 바로 지금 하늘의 주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에게 잘못하는 것은 참으로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는 것이다.
1)새사람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다. 다음 의 성경구절들을 찾아서 무엇이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는 것들인가? 그리 고 무엇을 하는 것이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가?를 찾아서 적어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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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하지 말 것(근심) |
해야 할 것(기뻐하심) |
이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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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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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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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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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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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2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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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와 같은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30)?
갈라디아서는 이러한 이유를 더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다. 즉 갈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 았느니라" 즉 십자가에서 육체가 죽었기 때문에 육체의 일을 따라 갈 수 없다. 육체의 일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을 할 때 성 령님을 근심하게 된다. 구속함을 받은 우리들 즉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은 사람들은 이러한 일을 할 수도 없다. 해서도 안된다.
3)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들이 서로서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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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제 5 장
1. 하나님을 본받는 자(5:1-2)
바울은 말씀을 적용해 가는 것에 있어서 행함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일치함으로, 거룩함으로, 그리고 사랑안에서 행하여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1-2절은 4:31-32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라고 권하고 있다.
1)사도바울은 우리가 누구를 본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는가(1)?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당연히 하 나님을 닮아야 한다. 자녀가 부모를 닮듯이 믿는 자는 하나님을 닮아야 한다.
2)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인가(2)?
하나님을 본받고 사랑가운데 행하여야 할 이유를 알려면 그 분이 얼마 만큼 사랑했느냐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려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렸다.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피흘려 보여주신 사랑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언어로 말하는 것이 부족하다. 그러 므로 십자가로 구속함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을 본받아 그의 사랑안에서 행하는 것이 당연하다.
2. 성도들의 마땅한 바(5:3-14)
1)성도가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마땅히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3-4)?
2)하나님나라를 기업으로 얻지 못하는 자들은 누구누구인가(5)?
3)하나님의 진노가 누구에게 임하는가(6)?
이 부분에 있어서 다음의 용어들을 알아보는 것은 유익이 된다.
음행 / 불법적인 성행위
더러운 것 / 행위나 말, 생각, 마음의 소원등 모든 분야에서 깨끗하지 못 한것.
탐욕 / 자기만을 아는 이기적인 믿음 - 성적인 문제와 관련된 이기심.
누추함 / 하나님의 면전에서 저속한 말, 행동, 소원과 관련된 것.
어리석은 말 / 술취한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그런 종류의 말.
희롱의 말 / 천박한 농담 - 부도덕한 뜻을 가진 언어.
4)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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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리의 신분은 무엇인가 (8)?
6)우리는 신분에 알맞는 열매를 맺어야 한다. 빛의 자녀로써 무슨 열매를 맺어야 하는가(9)?
7)빛의 자녀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여야 한다. 이일에 대하여 무엇을 권하고 있는가(10)?
8)빛의 자녀들은 무엇을 책망하라고 했는가(11)?
9)이방인들이 하는 것 즉 어두움에 속한 자들이 하는 것은 어느정도인가 (12)?
롬1:18이하에 보면 어두움에 속한 자들이 하는 것들이 기록되어 있다. 어 두움에 속한 자들은 빛으로 오기를 꺼려하며 어두움의 일을 좋아하고 그러 한 일들을 하는 자들을 오히려 칭찬을 한다. 자랑으로 이야기한다.
10)우리가 이렇게 책망을 하면 어떻게 나타나는가(13)?
11)그러므로 이 어두움에 속한 자들에게 무엇을 권하고 있는가(14)?
3.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5:15-21)
사도바울은 성도들이 마땅히 있어야 될 것을 말하고 있다. 갈라디아서에서도 교리적인 부분들을 말한 다음에 성도들이 성령을 쫓아 행할 것을 말하고 있다. 성령충만이 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바리새인과 다를 바가 없다. 기쁨도, 감격도, 능력도 없는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성령충만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명령을 하고 있다. 성령충만하지 않는 것은 명령에 대한 불순종이다. 성령충만이 그리스도인의 정상적인 삶이다.
1) 지혜있는 자는 누구이며, 그는 어떻게 행하는가(15-16)?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시간을 사라. 시간을 구속하라는 말이다. 이때 에 사용된 때라는 단어는 크로노스가 아니라 카이로스이다. 즉 질적인
시간, 적절한 기회를 말한다. 그러므로 이 말은 현재의 기회를 충분히 사용하라. 이 시대는 악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2) 때가 악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17)?
주님의 뜻을 알아야 순종할 수 있다. 주님의 뜻을 찾는 방법은 첫째, 성 경을 통하여 알 수 있다. 둘째,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알 수 있다.
세째, 하나님의 섭리를 통하여 알 수 있다. 네째, 신앙의 경험을 통하여 알수 있다. 다섯째, 신앙양심을 통하여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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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님이 간절히 원하시는 뜻은 무엇인가(18)?
주님은 이 세상에서 떠나시기 전에 제자에게 성령이 임할때까지 기다리라 고 하시고 또한 자기가 떠나야 성령임이 오신다는 것을 말해 주셨다. 성령님이 오셔야 권능을 받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으며, 장래일을 알게 해 주며, 주님이 하신 말씀을 알게 된다. 등등의 말씀들을 하셨다. 특별히 마지막날 (잡히시기 전)에는 집중적으로 말씀하고 계신다. (요13장 부터 17장까지)
4)성령충만의 결과들을 적어보라 (18-21)?
성령충만하면 당연히 성령님의 열매가 맺혀진다. 그러므로 성령충만한 것의 증거로 맺어지는 열매가 없다면 그는 잘못된 것이다. 그러므로 열 매를 맺을 수 있도록 온전히 성령님의 지배를 받으라.
4. 남편과 아내(5:22-33)
성령님의 충만을 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남편과 아내 사이부터 아름답게 꾸며지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님이 이땅위에 최초로 허락하신 단위는 가정이다. 그러므로 가정 특히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올바르게 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여러분의 가정이 성령님의 지배아래에 있는가를 살펴보라,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주님안에서 얼마나 진실한가를 살펴보라 만약에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회개하라.
1)아내들에게 권하는 말씀을 적어보라(22-24)?
21절의 말씀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는 말은 여기서도 적 용이 된다. 그러므로 이 문제에 대하여 회피하지 말라. 이 문제에 걸 리면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걸림돌이 됨을 명 심하라.
2)아내들이 남편에게 복종을 하여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3)남편들에게 권하는 말씀을 들어보라(25-30)?
4)남편들이 아내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심각하게 말해보라(26-27)?
5)사도바울은 부부관계를 말하면서 교회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 관계를 정리해 보라 (28-33)?
6)주님이 다시 한번 남편과 아내들에게 권하는 말씀을 적어보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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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제 6 장
1. 자녀들과 부모들(6:1-4)
바울은 가정관계를 노해 가던 중 보모자식간의 문제로 화제를 돌린다. 현시대의 가정문제는 참으로 심각한 편이다. 신앙으로 교육되지 못한 것으로 인하여 우리의 가정들이 깨지고 있다. 우리 자녀만은 절대로 그렇지 않겠지 하는 것은 한낱 희망에 불과해 진지 참으로 오래 되었다. 이는 철저히 부모들이 모범이 되지못하며, 마땅히 행할 것을 자녀에게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바울은 구약의 십계명에 의거하여 부모자식간의 관계를 가르치고 있다.
1)자녀들에게 명령한 것이 무엇인가 외워보라(1)?
2)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왜 약속있는 첫계명인가(2, 참고/ 출20:12,신5:16)?
3)부모를 공경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무엇인가(4)?
4)아비들(부모들)에게 권하는 말씀은 무엇인가(4)?
우리의 자녀들은 부모님들의 행동을 보고 배운다. 말과 권위보다 더 중 요한 것은 주안에서 교양과 훈계로 교육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교양과 훈계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번역을 하였다. 양육과 훈계, 단련과 교훈, 훈 련과 교훈, 교육과 교정, 교육과 상담, 훈련과 교정등 이중에서 한가지만 을 선택하여 보십시오.
2. 종들과 주인들(6:5-9)
바울의 생각은 상전과 종의 관계를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와 맺고 관계의 터위에 세우려는 것이다.그런데 노예제도의 윤리성문제와 그것에 대한 바울의 태도는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러나 시원한 대답은 얻지 못하고 있다.
1)종들에게 권하는 말씀을 정리하여 보라(5-8)?
2)상전들에게 권하는 말씀을 요약해 보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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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상에서 그리스도인의 가정생활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전체적으 로 정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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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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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명령 |
명령을
지킬이유 |
명령안에
그리스도 |
명령과
권유의 관계 |
약속과
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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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
5: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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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5:2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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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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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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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들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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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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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스도인의 무장(하나님의 전신갑주)(6:10-17)
사도바울이 기록한 에베소서의 결론부분은 가장 명쾌하고 가장 용기를 주 는 말씀이다. 사도바울은 조금전에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의 생활을 어떻게 영위해야 할 것인가를 설명하고 만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면 우리가 반드시 순종해야 하는 명령들을 몇 가지 그들에게 내렸다. 이제 그는 대장으로서 그의 부대원들에게 초인간적인 무장을 할 수 있는 군수품 창고를 가리키면서 말하고 있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이 자원을 이용하기만 하면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시키고 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의 모든 영적인 원수들을 알았으며, 격렬한 전투를 위하여 무장하고 있어야 하며, 이 싸움은 어렵고 위험스럽다는 사실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통하여 넉넉히 승리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다.
1)싸움을 위하여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10)?
2)우리의 대적은 누구인가(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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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가(13)?
4)전신갑주에 대하여 아래 도표를 보고 설명해 보라(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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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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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징 |
공격, 방어용 |
나에게
의미하는 것 |
비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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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여야 할 것이 무엇인가 (18-20)?
4. 변함없는 사랑(6:21-24)
이제 메세지는 완성이 됩니다. 이제 두기고가 편지를 가지고 여행을 위하여 첫발을 디딜 때입니다. 바울의 친구로서 두기고는 메세지를 우리에게 전해 주었던 인간적 고리의 중요한 연결자가 되었습니다.
1)사도바울의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누구를 보내었는가(21-22)?
2)두기고에 대하여 소개하여 보라?
3)사도바울이 축원한 내용은 무엇인가(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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