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3次 傳道 旅行
序論
初期 교회에는 異邦人에게도 <하나님의 구원>이 적용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많은 論爭이 있었다.
이 논쟁의 중심은 교회안에 바리새파를 비롯한 일부 유대주의자들에의해 제기된 <律法>과 관련된 문제 였다. 유대주의자들의 주장은 하나님의 救援은 율법에 의하여 할례를 받고 율법을 따라사는 <選擇받은 하나님의 百姓>인 유대인들에게만 적용이 된다는 것이 었다.따라서 이방인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그들도 律法에 따라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결국 이 문제를 결론짓기 위해 主後 49년에 <예루살램 會議>가 열렸는데 이 회의에는 바울과 바나바, 베드로, 야고보 등을 비롯한 많은 使徒들과 長老들이 참가했다.
그리하여 바울의 주장에 따라 <그리스도교의 救援은 異邦人에게도 전파를 하여야 하며, 異邦人에게는 모세의 律法이 그대로 適用 될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예루살렘 회의의 결정에 따라 이방인들은 율법에 구애됨이 없이 다만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받고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회의 에서 사도 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지역 전도자로 임명을 받아 파송되는데(행 15:22 참조), 이에 따라 福音이 전로마 제국과 지중에 해변의 경계선 바깥쪽에 있는 몇몇 나라들에까지 전해졌다.
바울의 第3次 傳道旅行
-고린도로 가는길
① 수리아의 안디옥을 떠나 갈라디아로 감 (사도행전 18:22-23)
바울이 제3차 전도여행을 떠남
② 갈라디아를 떠나 브루기아를 거쳐 에베소로 감 (사도행전 19:1)
에베소에서는 魔術師가 마술책들을 불사름 (사도행전 19:19)
데메드리오가 바울과 바울의 일행을 해하려 하나 못함
약 2년간 머물면서 복음을 전파
③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를 거쳐 고린도로 감 (행전20:1-2)
바울 일행을 해하려는 음모가 고린도에서 있었음
고린도에서는 3개월을 머물면서 사역을 함
-돌아오는 길
④ 고린도를 거쳐 다시 마게도냐를 거쳐 드로아로 감 (사도행전 20:3-6)
드로아에서는 청년 유두고가 창문에서 떨어짐 (사도행전20:9)
⑤ 드로아를 떠나 밀레도로 감 (사도행전20:13-15)
밀레도에서는 바울이 에베소의 장로들과 이별을 나눔 (사도행전 20:18-38)
⑥ 밀레도를 떠나 로드와 바다라를 거쳐 두로로 감 (사도행전 21:1-3)
바울이 두로아에서 동역자와 해어짐 (사도행전 21:3-6)
⑦ 두로에서 가이사라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감 (사도행전 21:7-16)
가이샤라에서는 아가보가 바울의 띠로 자기수족을 묶음 (사도행전21:10-11)
바울의 使役
바울은 안디옥에서 부터 제3차 전도여행을 시작 하였다. 3차 전도여행때 바울과 함께하던 유일한 동역자는 제2차 여행때에 동행하던 디모데였다. 그는 끝까지 바울을 돕는 자로서, 그리고 복음의 아들로 그와 함께 하였다.
바울을 이 전도 여행이 끝나기 전에 꽤 많은 동조자를 얻었다. 그의 출생지인 다소와 수리아와 길리아에 있는 교회의 방문을 시작으로 지난날에 갔던 교회를 巡廻 하였다.
또한 그는 그가 처음 여행때 세운 교회들에 네번째 방문을 하였다. 그러나 브루기아 지역을 지난후에는 북쪽의 드로아 쪽으로 가지 않고 서쪽으로 방향을 돌려 소아시아의 중심인 에베소로 갔다.그곳에서 그는 2년 정도를 머물렀는데 그의 여행에서 이곳처럼 한곳에 오래 머문적은 없다.
바울의 전도는 큰 성공을 거두어 에베소 교회 뿐만 아니라, 그 지역 전체에 복음을 심게 되었다. <소아시아의 일곱교회>는 바울 사도에 의하여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지도를 받았다. 그는 에베소에서 마게도냐로 항해하여 교회를 제차 방문 하였다.그후 그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헬라에 있는 사도들을 방문 하였고, 다시 길을 돌아와서 그 교회들을 또 방문하기 위하여 소아시아 해변에 있는 드로아 까지 항해 하였다.
에베소의 북쪽항구 밀레도에서 바울은 교회의 장로들을 불러 모은후 그들에게 감동적인 작별의 편지를 건네주고 다시 가이사랴로 항해 하여 간후 예루 살렘으로 올라 갔다. 이렇게 하여 그의 세번째 전도 여행은 끝이 났다. 그후 바울은 회당에서 예배 드리던 중에 유대의 군중들에 의해 공격을 받고, 로마군사들에게 체포 되었다.그는 그의 안전을 위하여 마가 안토니(Mark Antonny) 성에 유배 되었다.
마침말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은 2차 전도여행 만큼이나 긴 여정 이었다. 이 여행으로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에베소의 교회가 그리스도 인들의 지도적 중심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바울사도가 쓴 가장 중요한 복음 서신중에 두가지, 즉 그가 강론(講論) 했던 복음의 기본 원리를 로마 교회에 보낸 로마서와 그의 1차 전도 여행때 쓰여졌던 갈라디아서가 완성되어 보내진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