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가 주는 교훈(삿21:25)
여호수아에 의해 가나안 땅은 정복되었다. 그러나 완전히 정복된 것은 아니었다. 그 정복사업은 사사시대에 완성되도록 남겨져있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은 모든 이방족속을 다 멸하지 못했고 마침내는 그들과 공존하게 되고 말았다. 그 결과 서로 통혼이 이루어졌고 이 통혼은 결국 이스라엘로 하여금 신앙적 타락을 가져다 주었다. 이것은 이미 여호수에 의해 주의를 주었던 일이다.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수23:16)고 경고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마침내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브스 사람사이에 거하여 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아내를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며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삿3:5-6)와 같이 이스라엘은 종교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부패에 빠지고 말았다.
* 타락 - 심판 - 회개 - 구원
1)미가신상(삿17-18장)
a)단지 우상을 만든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b)제사장계열--아론 자손--실로에 엘리제사장 건재--무명의 레위인 제사장
c)불법한 우상숭배와 제사장을 서로 가지려고 단지파 사람들과 다툼
2)기브아의 살인사건(19-21장)
a)레위인이 첩둠--윤리적으로 온전치 못함
b)기브아 사람들 --남색요구---그 첩을 밤새도록 욕을 보여 기진하여 죽게 만듬--도덕적 부패
c)시체 12토막 --각 지파에 돌려 분을 사게하고 --동족인 베냐민 지파를 멸절상태에 이르도록 도륙--영적,윤리적---따에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