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연구(2)
--------------------------------------------------------------------------------
|
1517년 10월 31일 95개조 신학적인 토론 제목을 제시하였을 당시에 로마 천주교는 지나치게 인본주의에 빠져 있었다. 특별히 교황과 교회의 권위가 성서의 권위를 앞설 정도였다. 더욱이 구원의 문제는 인간의 공적사상이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는 입장에 있었던 것이다. 소위 속죄표를 사면, 먼저 세상을 떠난 조상이나 친척의 영혼도 구원받는다는 인간 의 공적사상에 근거한 구원관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 것이다. 구원은 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하에서 되어지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의 결과인 것이다. ●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 놓으신 그 의를 받아 들임이 곧 구원이다. ● 그러므로 생활속에서 감사하고 성결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 이땅에서 부름받은 소명의식을 느껴서 순간 순간 성실히 살아가야 한다(시31:1-6). |
● 성소에 들어가서야 알리라!
(시66:5-20, 73:17)
1. 구원받은 자녀들이 왜 연단을 당합니까?
① 연단/여호와여 어느때까지...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 (시13:1)
② 환란/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 (시50:15)
③ 기다림/저희가 낙토를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시106:24)
④ 영광/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시118:1)
2. 구원받은 자녀들이 받는 연단
① 홍해 바다에서의 연단(시66:6) --------------------- 진퇴양난의 시험
② 단련하시고(시66:10) ---------------------- 녹이다/제거하다/정련하다
③ 어려운 시험(시66:10) ----------------------- 견디기 어려운/힘든 일
④ 그물에 들게 하시고(시66:11) --------------- 될 듯∼하나 희망이 없음
⑤ 어려운 짐을 허리에 두셨으며(시66:11) ---------- 삶이 고달프고 힘들다
⑥ 사람들로 머리위로 타고 가게 하시고(시66:12) ---- 밟히고/낮아지게 되다
⑦ 물과 불을 통행케 하시고(시66:12) ------- 물세례와 불세례를 받게 되다
3. 연단기간에 취할 신앙적 자세
① 주의 성소에 들어가 단을 쌓으라 ------------------------- (시66:13)
② 번제를 드리라 --------------------------------------- (시66:13)
③ 서원을 갚으라 --------------------------------------- (시66:13)
④ 부르짖어 구하라 ----------------------------------- (시66:17,20)
⊙ 그리하면 축복이 따릅니다.
풍부한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히) "만족한/풍부한/넘쳐 흐르다"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시66:12)
이는 가나안 복지 풍요로운 곳에 들어가게 하시고/삶이 안정되고/존귀케
하시고/자손에 자손대 까지 크게 축복하시는 복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시7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