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장별요약
총대지 : 부패와 성결
1장 : 제단 부패 (요절11절)
본 장은 아무리 택한 이스라엘이라도 부패한 제단이 될 때에 촛대가 옮겨갈 것을 가르쳤다. 부패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깨닫지 못하고 순종하지 않는 것을 에서적이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랑을 베푸는 목적은 완전히 열매를 맺으라는 것인
데 그 뜻에 순종치 않을 때에 저주를 받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2-3).
자기의 힘을 믿고 하나님을 대적할 때 하나님은 그의 대적이 되므로 진노를
받게된다 (4).
하나님은 예정한 뜻이 있다해도 순종치 않을 때에 그 축복을 옮겨 간다는
것이다 (5).
하나님께서 아무리 제사를 드린다 하는 자라도 진심으로 순종하는 마음이 없는 제사
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6).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되 드리는 자의 양심을 보시고 제물을 받으시기
때문이다 (7-8).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가 풍성한 사랑의 신이지만 양심으로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자
에게 은헤를 베풀 수 없다는 것이다 (9).
가증한 일은 하나님 앞에 바친다 하면서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일이니 이러한 자들
이 모이는 성전은 문을 닫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10).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역사하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시겠다는 것
이다 (11).
왜냐할 때에 하나님은 진노하였기 때문이다.
진노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오는 것이다
(12-14).
하나님께서 예지와 예정이 계신 동시에 사람이 해야 할 일은 해야만 된다는 것을 가
르친 교훈이니 하나님의 제단을 경멸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2장 : 제사장의 부패 (요절 11절)
본 장은 아무리 기름부은 받은 종이라도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오히려 복을 저주하신다는 것이다 (1-2).
왜냐하면 종은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니 종된 자가 자기를 중심한다는 것
은 수치를 당하게 되는 일이다 (3).
하나님은 명령을 주시되 생명과 평강의 언약을 따라서 주시는 것이니 언약을 믿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순종해야만 될 것이다 (4-5)
그러므로 종된 자의 입에는 언약의 말씀인 진리의 법이 있고 불의가 없는 자라야 여
호와 하나님과 동행을 하며 많은 사람을 회개케 할 수 있다 (6).
종의 입술이라는 것은 지식을 지켜야 할 것이니 이것은 여호와의 사자가 되었기 때
문이다. 그러나 정도를 떠난다면 하나님의 언약을 파하는 자이니 용납할 수 없다는 것
이다 (7-8).
하나님의 도를 전하는 자는 사람을 편벽되이 대할 때에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된다
(9).
우리는 다 하나님이 지은 자녀이니 형제에게 궤사가 있다는 것은 가증한 일이 되므
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니 조금도 타협이 있을 수 없다 (10-11).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방과 타협이 있다면 야곱의 장막에서 끊어지고 말 것이다 (12).
이와 같이 된 자는 아무리 울어봐도 탄식을 해도 하나님은 도저히 들을 수 가 없다
는 것이다 (13).
그러므로 절대 성결한 생활이 이루어지는 것이 있어야 될 것이다 (14).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영을 지으신 것은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5).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는 것은 이혼과 학대 이 것이니 절대 양심을 지켜서
진실 하여야 할 것이다 (16).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고는 다 배도적인 행동이 될 것
이니 저주를 받게 된다 (17).
하나님께서 아무리 사명을 맡겼지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며 입술이 부정
하며 진실하지 아니한 종을 버린다는 것이다.
3장 : 심판 자를 영접할 준비 (요절 3절)
본 장은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 할 때 마땅히 예비가 있어야 할 것을 가르쳤다
(1).
왜냐하면 주의 임하는 날은 진노의 날이니 미리 죄악을 청산하는 것과 충성을 다하
는 예비가 있어야 된다 (2).
그러므로 심판 날에 남은 종을 삼으려 하시는 하나님은 택한 자를 금, 은 같이 시련
시킬 것이니 시련 중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려야 된다 (3).
심판이라는 것은 불의를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니 경건한 생활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
리는 자 외에는 남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4-6).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이라는 것은 섬기는 생활이니 열의 한 분을 하나님께 바쳐서
하나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는 자라야 새 땅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십일조에 관하여는 3대 의의가 있으니,
(1)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 십일조를 불의 한데 쓰지말고 하나님의 집에 바쳐아 한다.
(3) 소득의 현물을 바쳐야 한다.
이 것은 새 땅의 축복을 주마하는 약 속의 법이니 사랑하는 자에게 주는 축복의 법
이다 (7-12).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입을 조심해야 될 것이니 완악한 말을 입에서 금해야 된다
(13-15).
진노의 심판 날에 남은 자가 되려할 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
고 모든 일을 진행해야 될 것이다 (16).
이와 같은 자를 진노의 날에 특별한 소유를 삼아서 아껴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17-18).
온 세계 인류가 초개 같이 타지는 날에 이러한 자들은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기뻐 뛰며 악인이 불탄 재위로 걸어가게 될 것이다 (4:1-3).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날이 오기 전에 회개의 운동을 일으키는 참된 선지의
역사가 있게 된다는 것이다 (4:4-6).
이 것은 주님을 영접할 준비를 시키는 종말의 경고다.
우리는 다시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것은 선지적인 사명을 가지고 역사하다가 맞이
할 것을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