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에대한 과학적자료

제 목 : 창조론과 기독교 16 일반인들은 어떻게 창조과학에 대해 생각하며 -

16 일반인들은 어떻게 창조과학에 대해 생각하며,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습니까?

창조과학이란, 현존 자연계가 존재하려면 일차적인 원인이 창조될

수 밖에 없음을 전재하고, 창조를 믿는데 방해되어 온 잘못된 과학을

재 회복하려는 것이 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창조과학이란 성경에 나

타난 창조의 사실을 믿는 데 방해물을 치우는 도구이며, 그리스도인의

모든 활동이 하나님나라 확장에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 자체가 무의미

하듯이 창조과학 운동도 하나님의 복음전파와 연결 지워지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의 허구

성을 밝혀 내고 타파하는 데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모

든 사람이 과학자나 신학자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진화론은 과

학이 아니라 믿음이다. 그것과 싸우기 위해서 과학의 학위가 있을 필

요는 없다. 이를 위해 기독교인은 성서적인 창조에 대한 믿음을 굳건

히 하여 세계관이 그것에 바탕을 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약간의 관심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많은 과

학적 증거들을 전함으로써 진화론의 벽을 깨고 전도를 효과적으로 행

할 수 있다. 창조론적인 복음전도방법은 오늘날 세상에서 복음을 퍼트

리는 가장 중요한 방법중의 하나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기독교 14 창조에 관한 이론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14 창조에 관한 이론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창조와 관련된 이론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1) 간격이론(Gap theory) : 창세기 1장 1절과 2절 사이에 지질시대

의 시간적 간격이 있었다고 보는 관점.

2) 날-시대 이론 (day-age theory) : 천지창조가 이루어진 창조주간

의 하루하루를 24시간으로 보지 않고 상징적으로 해석하여 오랜

세월을 포함하는 지질학적 시대로 본다.

3) 골격 가설(frame work hypothesis) : 성경이 언제나 창조를 구속

의 중심적 사실- 예수그리스도의 관점에서 취급하고 있으므로, 창

세기 1장을 창조과정에 대한 선포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구원 사역에 비추어 보아야 한다는 주장.

4)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 : 이것은 진화론의 일종으

로 하나님께서 진화의 과정을 통해 모든 생물을 창했다는 이론이

다. 즉,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섭리사역(진화)에 의해 조종되는 동

시에 섭리사역의 일부분이라는 주장.

5) 진행론적 창조론(progressive creation) : 이 이론은 생물체가

오랜 지질학적 시간에 걸쳐 진화되는 동안 진화과정으로는 완성시

킬 수 없는 부분은 하나님이 그때마다 중재하여 창조하신다 는 내

용.

6) 성숙한 창조물의 출현이론 (Appearance of age theory) : 하나님

은 몇 천년전에 지구를 만드셨으나, 지구는 아주 오랜 시간이 지

난 성숙한 지구의 형태로 만드셨다는 이론

7) 성서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 : 앞서 제시된 이론들과는 달

리 창세기 1장의 창조를 해석함에 있어서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실임은 물론 그것이 일어난 기간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

다는 입장. 창조과학회에서는 이 입장을 취하고 있다.

15 창조과학과 직접연관되지 않는 학문을 하는 사람들은 창조과학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공부 혹은 연구를 해야 하는 지요?

소위 과학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기독교인의 과학자적인 사명은 다음

두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과학을 이 시대의 새로운 우상으로, 과학자를 이 시대의 새로

운 제사장으로 되게 하는 과학주의나 이와 유사한 반기독교적 조류를

비판하므로 과학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확립해야 한다.

둘째, 피조세계의 자연과학적인 측면을 연구하므로 자연계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 능력과 신성을 발견하여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고 연구된 결과가 인류의 복리를 위해 사용되어 이웃사랑이 실

천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기독교 13 창조 신화는 여러 민족 설화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13 창조 신화는 여러 민족 설화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성경의 창

조신화는 어떤 면에서 그 유일성과 특징이 있습니까?

여러 민족의 설화에도 창조신화가 있지만, 성경과 다른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아무것도 없는 무(無)로부터 유(有)를 창조한 것은 성

경의 창세기가 유일하다. 무에서 유를 만든다는 개념은 현대물리학이

발달한 지금에 와서야 생각이 가능한 개념이다. 둘째로, 다른 설화들

은 인간과 신 사이의 근본적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범신론적이고 다신

교적 이라는 점이 성경의 창조기사와 다르다. 이를 통해 볼 때 창세기

의 창조기록은 전능하신 조물주 하나님만의 독특한 사역임을 알 수 있

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의 기사가 다른 나라의 창조신화들과 본

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이스라엘 민족의 신화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몇 나라의 창조신화를 알아보고 성경의 창조론이 그것들과 본질적으로

어떻게 다른, 독특한 것인 가 살펴보자.

(1) 바벨론 신화 : Mardeok 란 신이 Tiamat 란 용과 싸워 이긴 후 그

시체로 일월 성신을 만들었고 Tiamat의 군대 Kingoe의 피로 인간

을 만들었다.

(2) 이집트 신화 : 물 가운데 있었던 Atoerr 이란 신이 자기 몸에서

Sjoe와 Tofnet란 신을 생산하였고, 그물에는 Keb(땅)와 Noet(하

늘)가 있었는데 Sjoe라는 신이 Noet를 땅위에 달아매어 천지가 생

겼다.

(3) 페니키아 신화 : 맨 처음에는 캄캄한 혼돈체와 기운이 있었으나

거기서 존과 진탕이 생겼고, 또 생물도 생겼다.

(4) 인도 신화 : Rig-Veda경에 말하기를 맨 처음에는 Tad라는 절대가

있었고 그 뒤에 의지, 법, 진리, 바다, 시간, 주야, 일월, 천지,

대기 등이 순차적으로 발생되었다.

(5) 페르시아 신화 : Avesta경에 말하기를 맨 처음에 지혜의 신

Ahura Mazda가 선한 세계를 창조했으나 그 후 Angramainyoe라는

악신이 반대 세력을 창조하였다.

(6) 그리이스 신화 : 맨 처음에는 혼돈이 있었고 그 후 땅과 사람이

생겼으며 또한 혼돈에서 어두움과 밤이 생겼는데 이 둘의 연합으

로 공기와 낮이 생겼다. 그리고 땅과 하늘의 결합으로 인해 신들

이 생겼다.

(7) 중국 신화 : 반고라는 원초적 거인이 있었는데 그가 죽은 후 그

의 몸의 모든 지체들이 만물을 형성하였다.

위의 신화들이 성경의 창조론과 본질적으로 다른 특징은 크게 두 가

지로 요약할 수 있다. 즉, 무로 부터의 창조가 아닌 기존 물질로 부터

의 창조라는 점과 범신론적 혹은 다신론적 사상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

이다. 이에 반해 성경의 창조론은 독특하고 무로 부터의 창조이고 철

저히 유일신적이다. 이방 모든 종교들의 특징이 신과 인간 사이의 근

본적인 차이를 인정치 않는 범신론적이고 다신교적임을 생각할 때 창

세기의 창조기사는 전능하신 조물주 하나님만의 독특한 사역임이 분명

하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기독교 12 여러 종교들 가운데 개신교만이 창조 관심을?

12 여러 다른 종교들 가운데 개신교만이 창조에 지대한 관심을 두는 이

유는 무엇인가요?

창조의 교리는 다양한 종교적 견해를 가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

상이다. 또한 진화론은, 인본주의와 무신론은 제쳐 두고라도 불교, 유

교, 힌두교, 도교, 개신교자유주의, 로마카톨릭의 자유주의, 개혁 유

대교, 그밖의 다른 종교들을 포함한 많은 종교들의 기본 전제이다. 따

라서 이 모든 종교들은 자연히 창조론을 반대하는 경향을 갖는다. 이

런 사실들과 다른 종교적 함축점들을 생각해 볼 때 진화론만이 엄밀하

게 과학적이 라고 주장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다른 한편으로 창조론도

또한 여러 종교들에 있어서 기본적인 것이다. 보수적인 개신교의 모든

교단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로마카톨릭과 정통유대교, 그리고 보수

적인 이슬람교와 다른 단일론적 종교들이 거기에 속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기독교 11 창세기 1장 2절에 나오는 땅과 수면은

11 창세기 1장 2절에 나오는 땅과 수면은 창조 이전인데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 지요?

창조주간에 일어난 창조사역의 순서나 방법등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

들이 제시되고 있다. 예를 들면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되었는데 그 이전

인 셋째날에 식물이 창조된 것이나 일월성신이 없었던 첫째 날 창조된

빛의 본질, 태양과 달이 없었던 처음 사흘간의 아침과 저녁의 구별과

수만, 수십만 광년 떨어진 별에서 출발한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시

간 등등이다. 우리는 이러한 창조의 세세한 부분들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나 현대과학이나 우리의 이성적 논리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 그

러한 난제들을 거부하거나 비성경적 입장에서 재해석해야 한다는 주장

을 정당화하지는 못한다. 잘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

이 신자의 올바른 태도일 뿐 아니라 지성인의 현명한 자세이다. 억지

로 풀려다 보면 멸망으로 이르게 된다.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

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

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 3:16).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기독교 10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는?

10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이야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아니

면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초가 튼튼하고 안전할 수록 그 건물도 그러한 것처럼 성경과 기독

교의 교훈들은 창조의 교훈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만약 이 기초가

잠식된다면 그 교훈들도 역시 무너져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성

경의 모든 교훈들은 창세기에 그 토대를 두고 있으며, 창세기 자체는

창세기 1장 1절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이 지극

히 중요한 창세기 1장에 계시해 놓은 것들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과,

그것들을 온 마음으로 믿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일입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 과학주의(Scientism)란 무엇입니까?

9 과학주의(Scientism)란 무엇입니까?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대다수의 사람들은 과학이 언젠가는 보다

낳은 삶을 줄 것을 확신하고 있으며, 앞으로 과학으로 해결하지 못할

일은 점점 없어질 것이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과학적 방법이나 생각

은 가장 절대적인 객관적 기준인 것처럼 생각이 되어지고 있다. 따라

서 모든 학문은 과학적 방법으로 행해져야만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

러한 생각들을 '과학주의'라고 한다. 이러한 생각은 과학에 대한 하나

의 종교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과학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다. 과학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

야하며, 그것에 종교적인 신앙을 갖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할 일이다.

과학적 방법론의 도입으로 인한 폭발적 지식의 증가와 이로 인한 문

명의 급속화는 사람들로 과학 그 자체에 대한 어떤 신성이라고 할 만

한 것을 부여하기에 이르렀으니 이것이 곧 과학주의(Scientism)이다.

과학주의의 주장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모든 신념들은 경

험이나 실험, 즉 과학적 방법에 의해 검증되어야 하며 과학적 방법만

이 진리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다. 둘째, 계량화된 것만 과학에 의해

알려질 수 있으므로 오직 측정가능한 물리적 실재들만이 알려질 수 있

다. 셋째, 과학은 전제가 없으며 객관적이다. 즉, 과학은 주관의 여지

가 전혀 없는 순수 객관적인 학문이므로 무전제에서 출발한다. 넷째,

모든 우주는 기계적이며 인과율의 사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다섯째, 과학은 자기의 고유한 방법론을 통해 궁

극적으로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여섯째, 과학적 방법

만이 진리에 이르는 참된 방법이므로 다른 모든 학문도 과학적 방법으

로 하여야 한다.

위의 과학주의의 주장들은 외적으로 보면 탈가치화, 객관화, 계량화

등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가치와 주관이 전혀 섞이지 않는 듯이 보

인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첫째 주장은 실험주의이며, 둘째 주장은

유물주의이며, 넷째 주장은 결정주의 이며, 다섯째 주장은 진보주의이

며, 여섯번째 주장은 방법론적 환원주의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근본적

으로 과학주의는 존재론이나 인식론에서는 자연주의를 내용에 있어서

는 합리주의를, 정신에 있어서는 휴머니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상을 요약해 보면, 과학주의란 인간이 하나님의 주권과 섭

리를 삭감하고 인간 자신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이론을 구축하는데 서

나온 자연스런 주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기독교인 과학자는 팽배한 과학주의에 대해 특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는 과학주의는 과학의 결과가 아닌 과학에 대한 신앙이며 과학

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가치에 대한 하나의 견해이기 때문이다. 다분히

종교적인 색채, 그것도 기독교 신앙에 반대되는 종교적인 색채를 갖고

있다. 과학주의가 성경과 상치되는 종교적 주장이라면 기독교인 과학자

는 과학에서 과학주의 대신 성경적 입장을 취해야 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8 모든 현상이나 사실을 과학으로 알 수 있습니까?

8 모든 현상이나 사실을 과학을 연구함으로써 알 수 있습니까?

과학적 방법론의 적용대상은 실험과 관찰이 가능하고, 계수화할 수

있는 물질계에 한하며, 행복이 무엇이며 도덕적 가치와 기준은 무엇인

가? 초자연적인 존재이신 여호와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 분인 가?

등과 같은 본질적이고 궁극적인 의문에 대해서는 현대과학이 전혀 답

을 줄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현상을 설명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자연과학적 방

법론을 부정하거나, 또 과학기술이 우리들의 물질계에 미친 지대한 공

헌을 무시하거나 경시해서는 안될 것이다. 문제는 과학적 방법론과 그

한계를 이해하고 그것이 전부가 아니며 이 세상에는 그것보다 더 근본

적이며 중요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7 과학을 연구하는 과정은 완전히 객관적입니까?

7 과학을 연구하는 과정은 완전히 객관적입니까?

최근까지만 해도, 과학자는 객관적 이라는 대중적인 견해가 지배적

이었다. 이 견해에 의하면, 대상과 분리되어 감정을 배제한 연구자가

냉정한 논리와 관찰을 통하여 방법론적으로 과학적 문제들을 해결하며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인간의 모든 지식의 습득은, 지식을 습득할 때 그를 자극하고 인도하

는, 증명되지 않는 결단의 틀(신앙구조)안에서 이루어진다. 한 인간의

신앙구조는, 궁극적인 가정들(우주는 질서정연하다) 로부터 일상적인

확신(내일도 태양이 뜰 것이다)에 이르는 광범위한 신념들을 포함한

다. 과학을 포함한 모든 분야의 연구에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믿

음은 지식습득의 동기를 부여하며 그것을 통일시키는 요소이다. 앎의

과정은 단순히 이지적인 것뿐만 아니라 감정적, 의지적, 영적, 신체적

차원이 일부를 구성한다. 우리의 지식은 물리적인 실체에 대한 관찰뿐

만 아니라 역사적 사건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까지도 포함한다. 이런

면에서 과학적 지식은 지극히 인격적이다. 연구는 결코 대상과 격리되

어서 감정이 배제된 것이 아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6 불완전한 과학으로 창조를 증거 하려는 시도는

6 불완전한 과학으로 창조를 증거 하려는 시도는 어떻게 보아야 합니

까?

엄밀히 말해서 과학은 완성된 학문이 아니다. 과학의 본질은 보통

자연계에 존재하고 있는 물체의 실태와 그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물체

의 실태와 그사이에 존재하고 있는 법칙에 대한

구명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은 자연계의 참 자태를 찾아내려는 한 노력이며

현재도 그 과정에 있다. 과거의 많은 과학적 업적들이 당대에는 자연

계를 잘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역사를 통하여 폐기되

어 지거나 수정되어져 갈 것이다.

잘못된 가정과 추리를 바탕으로 한 이론은 분명히 오류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폐기 내지 수정된 이론도 이런 연유로 인한 것

이다. 과거, 현대과학의 입장에서 보면 유치하기 그지없는 아리스토텔

레스 학파의 우주관이 성경과 잘못 관련됨으로써, 과학의 발전을 저해

하고 중세 암흑기를 가져왔던 오류는 부인될 수 없다.

자연계에 대한 연구 분석이 당대의 과학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사고

방식을 통해서 실행되는 만큼, 어떤 제기된 문제에 대한 과학이론이

주어질 때 현재의 과학적 법칙-사실에 비추어 그것이 옳은 가를 판단

하는 것은 중요하다. 여태까지 나온 과학의 법칙중에서 적용에 도무지

실패해 보지 않았던 법칙들 예컨대, 열역학 제 1 법칙, 제 2 법칙 등

을 이용하는 것은 오류를 배제할 수 있음에 틀림없다. 진화론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시비도 이런 방법으로 가려지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5 창조론과 진화론의 선택은 믿음의 문제라고 했는데

5 창조론과 진화론의 선택은 믿음의 문제라고 했는데, 그러면 우리가

창조과학을 해야 할 필요성은 무엇입니까?

이른바 과학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기독교인이든 아니든) 이

러한 진화론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창조론의 증거를 제시하는 데는 신

학적 논의만으로는 부족하다. 성경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창조기사

의 궁극적 권위가 과학적 증명에 기초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경의

기록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는 데 매우 중

요한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오늘날 과학시대를 살면서 실증주의 정신

에 기초한 교육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지성인들과 젊은 세대에게, 성

경 첫 장에 나타난 창조의 증거를 과학적으로 제시하는 일은 설득력

있는 복음전파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진화론 일색의 교과서 내용

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허구를

지적하고 창조론을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사를 길러 내며 창조

론에 입각한 교과서를 만들어 내는 일은 시급한 일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4 진화는 과학적이고 창조는 신앙이 아닙니까?

4 진화는 과학적이고 창조는 신앙이 아닙니까?

창조론과 진화론은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론이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은 경험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어느 이론을 택하

는가 하는 것은 개인의 확신이나 믿음에 따르는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 두 이론은 또한 과학적 이론이다. 왜냐하면 각 이론은 자체의 체계

를 가지고 과학과 역사의 자료를 설명하려 하기 때문이다. 창조론이

신앙적 이라면 진화론도 역시 무신론에 대한 신앙이다. 또한 진화론이

과학적 이라면, 창조론은 창조를 증거하는 많은 과학자료를 통하여 과

학적인 이론임을 보일 수 있다. 많은 지질 화석 자료들과 생물학적 열

역학적 지식들은 오히려 창조를 지지하고 있다.

우주의 기원에 관해서는, 진화모델과 창조모델이라는 단 두 가지의

기본적인 모델밖에는 없다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모든

것들은 계속되는 자연주의적인 과정에서 발전되었던지, 혹은 그렇지

않든지 둘 중의 하나이지 제 삼의 선택의 여지는 없다. 그 각 모델은

본질적으로 완전한 세계관, 곧 삶과 의미, 그리고 기원과 운명에 대한

철학이다. 그 각각은 과학적 방법에 의하여 확증되거나 거짓으로 판명

되거나 할 수 없다. 이는 그것들이 과학적 방법으로 필수적인 경험적

으로 시험되거나 관찰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느것을 택하든

지, 그것은 개인적인 확신이나 믿음을 근거로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그 각각은 또한 과학적인 모델이다. 왜냐하면 그 각각

은 그 자체의 틀 속에서 과학과 역사의 모든 참된 자료들을 설명하려

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창조론은 적어도 진화론만큼은 비종교적이며,

또한 창조론자들은 창조 모델이 진화모델보다 참된 과학의 사실들에

잘 부합된다고 확신한다. 창조론이 유신론적 모델인 것은 사실이지만,

진화론이 무신론적 모델인 것 또한 사실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은 모든

것을 창조주 없이 설명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만약 유신론이 종교적

신앙이라면, 무신론도 마찬가지이다. 왜냐하면 이 둘은 얼마든지 정반

대의 위치에서 서로 대비될 수 있는 체계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이나 창조론이 과학적 실험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기존의

과학적 법칙과 사실로 미루어 어느 이론이 과학적으로 더 타당한지 판

단할 수 있다. 이런 과학적인 고찰 방법으로는 수학확률론적, 생물학

적, 열역학적, 지질화석학적 방법으로 고찰할 수 있는데 이런 방법을

통해 볼 때 진화론이 얼마나 비과학적인 가와 진화에 대한 과학적 증

거가 전혀 없음을 알 게 된다. 즉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믿음 체계

이며 모든 사회 문제들의 근본 원인은 진화론이라는 이론이 뒤에 숨어

있는 하나님을 거부하고자 하는 죄와 인간의 불순종 때문인

을 알

게 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3 창조와 진화 이외의 다른 대안은 없습니까?

3 창조와 진화 이외의 다른 대안은 없습니까?

창조와 진화이외에 생명체가 외계에서 유입되었다는 학설이 있지만,

생명체가 지구 밖 우주에서 유입되었다는 학설은, 본질적으로 생명의

기원에 관한 창조-진화의 논의를 지구밖으로 옮긴 것에 불과하다. 즉,

우주에서 생명체가 유입되었다 하더라도 그 근원에서는 결국 창조냐

진화냐의 문제로 환원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원에 대해서는 창조냐

진화냐 문제이외의 다른 대안은 없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2 유신론적 진화론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2 유신론적 진화론(theistic evolution)은 어떻게 보아야 합니까?

유신론적 진화론은 하나님이 진화를 이용하여 이 우주와 생명을 창

조하셨다는 이론이다. 일부 기독교인들 진화론과 창조론의 타협으로

이 이론을 택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이론도 결국은 진화론이다. 성서

적으로 볼 때 창세기에는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는 내용이

여러번 강조되고 있다. 즉, 처음부터 완전한 종류로 창조하셨다는 말

씀이다. 또한, 진화론의 내용인 "적자생존"의 개념은 사랑이신 하나님

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성서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확신할 수 있다.

따라서 유신론적 진화론도 창조론에 반대되는 이론이라 볼 수 있다.

유신론적 진화론이란 진화를 하나님의 창조의 방법으로 보는 것을

말한다. 진화론의 취지는 사물의 기원을 자연적인 과정에 의하여 설명

하려는 것이고, 창조론은 초자연적인 과정에 의하여 그것을 설명하려

는 것이다. 따라서 그 둘을 동등시 하는 것은 말뜻의 혼동이다. 유신

론적인 진화론은 진화를 일으키는 자연과정의 배후에 하나님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신론적 진화론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다. 이 두 가

지 형태의 진화론은 모두 동일한 진화론적 역사의 틀과 동일한 진화론

적 메카니즘을 상정하며, 따라서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그 둘을 구별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이 없는 것이다. 유신

론적 진화론은 과학적 판단기준이 아닌 신학적 판단기준에 의하여 판

단되어야 한다. 반면에 창조모델과 진화모델은 엄밀하게 과학적인 판

단기준을 근거로 비교되고 평가될 수 있다. 창조론자들은 엄밀하게 과

학적인 판단기준을 근거로 해서, 진화론은 우주의 기원에 관한 매우

빈약한 과학적 모델이라고 주장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 창조와 진화의 논쟁이 정말 중요합니까?

1 창조와 진화의 논쟁이 정말 중요합니까?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이 뭐 그리 중요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문제 말고도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문제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

러나 잠시만 생각해 보면 이 문제가 가장 근본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문제는, 우리와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이다. 이를 설명하는 이론 중 하나는 창조주가 있다는 것이

며, 다른 하나는 창조주가 없이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 이외에

는 다른 경우가 있을 수 없다. 만일 창조주가 있어서 어떤 목적을 가

지고 우리를 만들었다면 우리는 그 뜻에 맞게 사는 것이 합당할 것이

다. 만일 저절로 우연히 생겨났다면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살아도 될

것이다. 지금의 세상은 진화론의 영향이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 사는데 사상적 배경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우주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바른 인식은 기독교 신자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이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생명체는 진화한 것인가, 아니면 창조된 것

인가? 어떤 사람은, 만물이 저절로 진화했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

건 아득한 옛날에 일어난 일이 뭐 그리 중요한 일이냐고 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 문제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기원에 관한 개인

의 신앙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와 궁극적 운명에 관한

견해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이다. 즉 기원에 대한 인간의 입장은 그의

생활철학을 바로 세우게 하는 표준과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생활 철

학은 다시 인간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오늘날 인간의 직

면한 문제들(사회적, 정치적, 인종적, 생태학적)은 인간 행동의 직접

적인 결과이다. 인간 행동은 세계관의 표현, 즉 세계관의 역동적 표출

과정이다. 만약 어떤 사람의 세계관이 공해산업도 괜찮다면, 자연이

오염될 것이며, 인종주의가 옳다고 하면 그는 인종을 차별하는 자가

될 것이다. 문제들과 행위, 세계관 그리고 기원관은 밀접한 관계가 있

다. 그러므로 문제에 대한 해결은 적절한 행동의 변화에 의하며, 적절

오 올바른 세계관을 갖는 변화를 필요로 하고, 올바른 세계관

은 기원에 대한 바른 입장을 요구한다. 한 개인은 근본적으로 기원에

대해 두 가지 입장에서 하나를 택할 수 있다. 하나는 창조주가 있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창조주가 없다는 것이다. 또 진화론이 기원을 설

명해 준다는 것과 설명해 줄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창조 대 진화 ,

유신론 대 유물론 혹은 자연주의, 그리고 계획 대 우연의 양자 택일이

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20 젊은 지구(Young Earth)를 증거하는 증거들은?

120 젊은 지구(Young Earth)를 증거하는 증거들은?

진화론에서는 지구의 나이가 45억년 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오히려 지

구의 나이가 아주 젊다는 주장을 하는 과학자도 있다. 그런 주장의 이

유를 몇가지 소개하도록 한다. 지구는 거대한 자석과 같다. 그런데 이

자석의 세기가 줄어드는 것으로부터 지구의 나이 수 만 년밖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한 우라늄과 같은 방사성원소는 붕

괴되면서 헬륨을 방출한다. 만약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면 그동안

생긴 헬륨때문에 공기속에는 많은 헬륨이 있어야 하는데 실제 현재의

대기 속에는 헬륨의 양이 아주 적다. 또 진화론자들은 지층이 오랜 세

월이 흐르면서 흙이 쌓여 생긴 것이므로 지층을 보면 지구가 아주 오

래된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나 어떤 나무의 화석은 여러 개의 지층을

통과하고 있어 그 나무가 오래 살았다고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지

층이 진화론의 주장처럼 오래된 것이 아니라 얼마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창조과학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노아의 대홍수때문에

지층과 화석이 생겨났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지구의 나이가 그렇

게 오래 되지 않았다.

(1)지구 자기장의 붕괴속도 : 약 1400년 정도 마다 지구 자기장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이 비율로 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약 2

만년 정도면 지구는 강한 자기장에 의해 액체상태가 되어버린다. 이로

부터 지구의 나이는 많아야 만 년에서 만오천 년 정도를 넘지 않는다

고 볼 수 있다.

(2)대기중의 헬륨의 양 : 방사성원소들은 모두 붕괴되면서 헬륨을

방출한다. 그런 붕괴가 진화론의 주장처럼 수십억년 전부터 있어 왔다

면 대기 중에 많은 양의 헬륨이 검출되어야 할 것이며 그 양은 지금의

지구 대기가 갖고있는 헬륨의 양의 약 100배에 이른다. 초기 지구 대

기에 헬륨이 없었다 하더라도 오늘 날의 대기 중의 헬륨의 양이 생성

되는데는 약 200만년도 걸리지 않는다.

(3)태양계의 혜성의 붕괴 : 진화론자의 주장에 따르면 혜성은 태양

계와 비슷한 50억년 정도의 나이를 가졌다고 한다. 그런데 혜성이 태

양에 가깝게 접근할 때마다 많은 질량을 잃어버린다. 그 양을 고려할

때 혜성은 10만년 이상동안 존재해 있기가 힘들다.

(4)지구 대륙의 침식 : 매년 물과 바람에 의해 대륙의 250억톤정도

의 먼지와 암석가루가 대양으로 침식되어 떠내려 간다. 이 비율로 계

속 침식되었다면 150만년 정도만 되어도 모든 육지는 해수면과 일치하

게 된다.

(5)해저의 침전물의 양이 얼마되지 않음 : 진화론 지질학자들의 주

장으로는 해저의 나이는 2억년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현재의 대륙으로

부터 침식되어 유입되는 평균 침전비율로 환산하였을 때 현재 해양의

평균 침전물의 깊이가 약 250미터 정도인 것을 감안해 보면 해저의 나

이는 길어야 1500만년에 불과하다.

(6)다층구조(multi-layered)의 화석 이 많은 지층을 통과 : 지질학

적 연대를 구분하는 지층을 하나 이상을 통과하고 있는 화석이 존재하

고 있다. 예로 조긴스(Joggins), 노바 스코티아(Nova Scotia)등에는

여러 개의 지질학적 지층을 통과하는 나무들이 산재해 있다. 이는 여

러 지층들은 짧은 연한 내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며 지층의

나이가 오래되었다는 진화론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이외에도 태양의 반경이 즐어드는 비율을 고려할 때에도 지구의 나

이는 몇 백만 년을 넘지 않으며 지구의 자전속도가 느려지는 비율이나

태양계내에 존재하는 많은 소운석의 존재등을 고려할 때에도 지구와

태양계의 나이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근거가 된다. 또한 인류의 농경의

역사가 짧다든지 기록된 역사의 길이가 얼마되지 않는다든지 하는 고


고학적 사실도 인류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지지한

다. 고고학적 발견들은 석기시대의 인간이라할지라도 현대의 우리와

마찬가지로 지혜스러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9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119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는 증거는 있습니까?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는 것은 가장 오래되었다는 암석과 우주[=15F로

부터 날아 들어온 운석의 나이를 우라늄238의 반감기를 이용해서 측정

한 결과 라고 한다. 그러나 이 측정법 자체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가령 예를 들어보자. 영희가 학교서 집에 돌아오면 엄마는 욕조에다

따뜻한 물을 받아서 목욕할 수 있게 하신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돌

아와 보니 엄마는 안 계시고 욕조에 물만 받혀 있었다. 물의 온도는

목욕하기에 적합한 50도쯤 되었다. 그러면 엄마가 언제 물을 받아놓았

는지 알 수 있을까? 아주 뜨거운 물을 받아두셨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

서 지금의 온도가 되었는지, 목욕하기에 좋은 물을 받아두시고 방금

시장에 가신 것인지 영희는 엄마에게 물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즉

영희는 그 목욕물의 처음 온도를 알 수 없다. 또한 목욕탕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바람에 물이 식는 것도 불규칙적이었는 지도 모를 일이

다. 이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처음의 암석이 우라늄으로만 되어 있었는

지 우라늄과 납이 적당히 섞여 있었는지 알 수 없고 납으로 바뀌는 속

도도 일정한지 알 수 없으므로 열심히 계산했다해도 그 암석이 얼마나

오래된 것인가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지구의 나이가 45억년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앞 문제(8)에서 설명한

방사성 동위원소인 우라늄238(U238 )

淪漫 가장 오래

되었다는 암석과 운석의 나이를 측정한 결과 내린 결론이다. 그러면

그 방법은 과학적으로 완벽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 U238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에는 몇 가지의 가정이 필요하며 그에 따라 문제

가 있다.

(1) 초기의 암석은 100퍼센트의 U238이었을 것으로 가정한다. 그러

나 암석의 맨 처음의 상태는 어떠했는지를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이는

단지 반응기간을 계산한 것에 불과할 뿐이지 정확한 그 암석의 나이를

계산한 것이라 볼 수 없다.

(2) U238의 붕괴속도가 일정할 것이라고 가정하였다. 그러나 최근

미국 오크릿지(Oak Ridge) 연구소의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속도에 관

한 연구 결과 붕괴속도가 일정치 않고 시간에 따라 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증거로 U238를 가진 암석의 붕괴를 조사한 결과 방사선

후광이라는 동심원이 주기적으로 나타나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이는

바로 붕괴속도가 일정한 것이 아니라 변해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3) 그리고 붕괴 중에 발생되는 헬륨이 지구의 대기중으로 그대로

방출되는데 이에 대한 설명을 할 길이 없다. 만약 45억 년 동안 U238

이 붕괴되어 왔다면 많은 양의 헬륨이 대기 중에서 검출되어야 할 것

인데 전혀 그렇지 않다. 그리고 물리화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대기중

의 헬륨이 대기 밖으로 빠져 나갈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 대기중의 헬륨 양의 백배에 달하는 그 많은 양의 헬륨이 어디로

간 것일까? 이는 지구의 연대가 45억 년이나 되지 않았으며 그보다 훨

씬 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지구가 그리 오

래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증거도 많이 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8 진화론에서는 무생물(광물)의 연대를 측정하는

118 진화론에서는 무생물(광물)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어떤 것을

사용합니까?

진화론에서는 암석과 같은 광물의 나이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방사성

동위원소인 우라늄238을 이용한다. 이 우라늄은 45억년이 지나면 절반

의 양이 납으로 바뀌는데 이 기간을 반감기라 한다. 즉 어떤 지층에서

바위를 캐내어 그 바위가 가지고 있는 우라늄238과 납의 비율을 계산

하여 나이를 결정한다. 그러나 이 방법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 (참

고 문제9)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시준화석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이 방

법은 한 지층에서 대표되는 화석(시준화석)을 정하고 그 화석의 나이

를 미리 정하여 둔다. 그런 후 어떤 지층에서 시준화석이 발견되면 그

지층의 바위는 그 화석의 나이와 같다고 한다는 방법이다. 그러나 대

표로 정한 화석의 나이를 정확히 알 길이 없고 단지 추측에 의해 나이

를 정하였으므로 과학적이지 않다.

금세기에 와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는 대표적인 것이 바

로 방사성 동위원소인 우라늄238(U238)을 이용한 방법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U238은 붕괴되면서 헬륨을 방출하고 납으로 변한다. 100퍼

센트의 U238이 절반의 양으로 줄어들고 대신 납이 절반정도 생기는 때

까지의 기간을 반감기라고 한다. 보통 U238의 반감기는 약 45억 년 정

도이다. 그러므로 어떤 암석 중에 포함되어 있는 U238의 양과 납의 양

을 알면 그 비율로부터 그 암석의 나이를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은 과학적으로 많은 오류를 내포하고 있다. 이에 대한

설명은 문제 9를 참조하기 바란다.

다소 비과학적인 방법으로 시준화석에 의한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18세기에 완성된 것으로 진화과정을 가정하여 연대표로 작성한 후 암

석층에서 발견되는 기준 동식물의 잔재를 찾아 시준화석으로 비교하여

지층의 나이를 상대적으로 결정한다. 그리고는 그 지층에서 나오는 광

물을 비롯한 모든 생물의 화석의 나이도 앞서 결정한 지층의 나이와

같다고 주장한다. 즉 이 방법은 진화 가정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연대는 큰 차이를 가질 수 있다. 증명되지 않은 가정에 의한 것이므로

그 방법 자체가 비과학적이다. 삼엽충이 고생대 시준화석으로 정해 놓

은 후 삼엽충이 발견되는 지층은 무조건 고생대라고 결론을 내린다.

그렇다면 과연 삼엽충이 고생대에 살았다는 분명한 증거가 있어야 할

것이나 그렇지 않다. 어느 경우에는 화석의 검출이 일관성 없이 뒤섞

여 나오거나 여러 다른 시준화석이 동일지층에서 발견되는 때도 있으

며 여러 층의 지층을 뚫고 형성된 나무 화석들을 볼 때에 이 방법을

적용해서 나이를 계산한다는 것은 많은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참고) 삼엽충은 아주 덜 진화된 미개한 생물이 아니라 오히려 첨단

광학으로라야 이해되는 수많은 정밀 복합렌즈를 갖고 있으며 그 눈으

로 물 속에서도 물체를 정확히 볼 수 있는 훌륭한 동물임에 확인됨.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7 창세기 1장3절에서의 빛과 태양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117 창세기 1장3절에서의 빛과 태양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먼저 태양이 존재하기도 전에 어떻게 빛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문

제는 정확히 대답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창세기 일장이 갖

는 독특함이 있다. 사실 천지 창조에 대한 이야기가 창세기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설화는 태양이 먼저 있고 그 후에 빛을

이야기한다. 즉 빛의 뿌리는 바로 태양이다. 그러므로 고대인들에게는

태양이란 모든 것의 근원이며 신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창세기의 기록

은 빛의 근원이 태양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말하고 있

다. 태양이나 별은 단지 빛을 다스리는 물체이지 그것들이 빛의 뿌리

는 아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다른 부족의 이야

기를 흉내내어 기록한 것이 아니며 순수한 하나님의 기록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태초의 빛은 아마도 물질(에너지)의 시작을 말한다

고 생각된다.

창세기 1장3절에 나오는 빛이란 태양과 별들이 창조의 제4일에 만들

어진 것을 고려할 때 어떤 고정된 빛의 원천 즉, 해나 별들에서 나오

는 것이 아니라 원초적 에너지의 창조로 생각된다. 그리고 "빛이 있으

라."고 하신 말씀은 모든 빛과 생명의 근원이 태양

灸 바로 하

나님 자신이심을 확실히 선언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태양을 중

심으로 전개되는 다른 많은 고대 국가의 창조 설화와 구별되는 점이며

오직 히브리인들만이 빛이 태양보다 먼저 존재했다고 함으로써 창세기

의 기록이 인접국가들의 창조설화를 모방한 것이 명백히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빛을 가지고서 지구의 낮을 주관하도록

태양을, 밤을 주관하도록 달을 창조 제4일에 만드셨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6 지구와 달의 기원에 대한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점은?

116 지구와 달의 기원에 대한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점은?

진화론에서는 빅뱅[=15F(대폭발)이 일어난 후 많은 별과 태양이 생겨났고

그후에 태양의 인력때문에 가스와 먼지들이 뭉쳐져서 지구가 생겨났으

며 달은 지구가 생기는 도중에 떨어져 나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빅뱅[=15F이론은 지구는 우연히 생길 수 있는 많은 별들 중에 하나라고 말

한다. 그러나 가스나 먼지들이 뭉쳐져 지금의 지구에 있는 많은 물질

이 되었다는 것은 상상일 뿐이며 수소에서 많은 물질이 생겨나기도 불

가능하다. 또한 달에서 가져온 돌의 성분은 지구의 돌과 너무 달라 달

의 탄생은 지구로부터 떨어져 나온 것이 아님이 밝혀졌다.

창세기 1장을 바탕으로 한 창조론은 지구가 별과 태양보다 먼저 만

들어졌고 태양을 포함한 별들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넷째 날에 지구에

빛과 여러가지 징조를 주기위해 만드신 것이다. 그러므로 창조론에서

는 지구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살기에 적합하도록 만드신 유일한 별

이요 하나님은 이 넓은 우주[=15F 속의 어떠한 별보다도 작은 지구에 큰 관

심을 가지고 계신다고 주장한다. 지구와 태양, 달과 별은 각각 하나

님께서 그 나름대로 역할을 하도록 독특하게 만드신 것이지 저절로 우

연히 가스가 뭉쳐져서 지구와 달이 생겨난 것이 아니다.

진화론(빅뱅[=15F이론)의 설명은 생명의 기원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연(우

연)발생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빅뱅[=15F(대폭발)에 의해 생겨난 태양에 의

해 태양 주위의 기체와 먼지들이 태양인력으로 말미암아 뭉쳐져서 지

구가 되었다는 성운설이 가장 인기있는 설명이다. 그리고 지구가 생겨

날 즈음에 지구로 부터 떨어져 나와 달이 생성되었다고 설명한다. 그

리고 지구와 달의 나이는 서로 비슷한 약 40억년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실재 지구의 생성과정의 설명에는 모순이 있다. 헬륨은 불활

성 기체이므로 더 이상 응집되지 않는다는 것이 확인된 사실이다. 그

러므로 수소로부터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원소가 나왔다는 설

명은 상상일 뿐이지 자연에서 직접 관측되거나 확인된 바가 없다. 그

리고 지구와 달의 나이에 대해서도 진화론의 주장인 40억년 이상되었

다는 것은 확실한 설명이 아니다. 달에서 가져온 월석에는 반감기가

짧은 우라늄236이 발견되고 있어 나이가 수 만 년 이상으로 보기가 힘

들다. 또한 달의 인력에 의해 유입되는 먼지(우주[=15F진)는 달표면에 그대

로 쌓이게 되는데 정말 나이가 40억년 이상되었다면 그 두께는 7미터

이상일 것이므로 아폴로11호의 착륙선의 다리를 삼각대모양으로 길게

했었다. 그러나 실제 가 본 결과 달에는 우주[=15F진이 거의 없었다. 그 사

실은 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또한 월석의 성분을

살펴본 결과 지구의 것과 상당히 달라 달이 지구로부터 떨어져 나갔을

것이라는 추측도 어긋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가 젊다

는 증거도 있다(참고. 문제 10)

창세기 1장을 보건데 진화론과 두드러지게 다른 것은 태양이 존재한

후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구가 먼저 존재한 후에 나중에 해

와 달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즉, 천체에서 중요한 그리고 하나님의

관심은 지구였지 태양이나 별이 아니었다. 또한, 각 천체들은 그들 고

유의 역할에 맞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그자리에 두신 것이지 저절

로 우연히 대폭발에 의해 그 자리에 있게 된 것이 아니다. 전지 전능

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하심만을 인정하면 천체의 질서를 설명함에

있어서 아무런 논리적 어려움이 없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5 열역학법칙은 우주의 기원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115 열역학법칙은 우주[=15F의 기원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열역학법칙은, 성립된 후 한 번도 깨어지지 않았으며 미세한 양자의

세계나 거대한 우주[=15F의 세계에도 적용되는 우주[=15F 법칙이다. 열역학법칙

가운데 제 1, 2법칙이 있다. 제 1법칙은 물질(에너지)은 일정하여 창

조되거나 소멸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하며 제 2법칙은 우주[=15F는 시간이 흐

름에 따라 무질서하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물질이 저절로 생겨

날 수 없으므로 제 1법칙은 최초의 물질이 주어진 창조의 시점이 있다

는 것과 아무 것도 없는 데서 물질이 생겨나려면 우주[=15F의 법칙에 제한

을 받지 않는 우주[=15F 밖의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

므로 제 1법칙은 창세기 1장 1절을 증거하고 있다. 제 2법칙을 통해서

는 우주[=15F가 저절로 질서있고 조화롭게 될 수 없으며, 태초에는 아주 질

서있는 우주[=15F였을 것인데 그후로는 점점 무질서해져 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주[=15F는, 건물이 오래되면 낡아지듯, 시간

이 지날수록 허물어지고 있다. 그러나 빅뱅[=15F이론은 그와 반대로 대폭발

이 일어난 후에 수소가스로부터 저절로 별과 해가 생기고 지구도 생겨

났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질서있게 되어간다는 설명이므로 열역학

법칙을 어기고 있다. 결론적으로 열역학법칙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우

주를 창조하셨다는 것이 훨씬 과학적이다.

우주[=15F의 기원 문제는 열역학 제 1, 2법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열

역학 법칙은 극소 세계인 양자 세계나 거대한 우주[=15F 세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우주[=15F적 법칙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모든 과정은

에

킬 소멸되지 않고 단순히 변화를 수반하며 이 변화

들은 항상 에너지의 유용성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그러므

로 위의 법칙들로부터 알 수 있는 과학적인 사실은 우주[=15F 그 자체는 어

떤 창조의 활동을 할 수 없으므로 우주[=15F에 속하지 않은 창조주가 계신

다는 것과, 모든 세계는 항상 질서에서 무질서로 나아가며 마지막에는

완전한 무질서인 더 이상의 일을 할 수 없는 상태에 도달한다는 것이

다. 시간이 지나면 우주[=15F는 정지할(모든 생명의 활동이 멈추고 더 이상

별이 빛을 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시간은 무한히 계속될 수 없으며

그렇기에 언젠가는 그 시작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의 자연법칙 구조에는 물질(에너지) 그 자체의 존재 원인을 설

명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열역학 제 1법칙은 우주[=15F 그 자체가

스스로 시작하지 못했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이 법칙으로부터 우주[=15F

에 포함되지 아니한 초월적인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4 우주 팽창론을 대하는 시각은 어떠해야 할까요?

114 우주[=15F 팽창론을 대하는 시각은 어떠해야 할까요?

우주[=15F 팽창론이란 적색편이 현상을 보고서 허블이 우주[=15F는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달려오는 기차의 기적 소리는 높아지고 멀어져

가는 기적 소리는 낮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빛에서도 이런 현상이 있

는데 이를 도플러효과에 의한 적색편이라 한다. 멀어져가는 별의 별빛

을 스펙트럼을 통해 보면 붉은 빛으로 쏠려 있으며 가까이 다가오는

별빛의 스펙트럼은 청색으로 쏠려 있게된다. 허블은 지구로 오는 별빛

들이 적색으로 쏠려있는 현상을 보고서 이는 우주[=15F가 늘어나고(팽창하

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우주[=15F팽창론을 바탕으로 빅뱅[=15F이론이 나오게

되었다. 우주[=15F의 나이는 우주[=15F가 팽창하는 속도를 역으로 계산하여 추측

한 것이다. 그러나 적색편이현상은 멀어져가는 별빛에 의해서만이 아

니라 모든 별들이 갖고 있는 중력에 의해서도 생긴다는 것을 아인슈타

인이 밝혔다. 그러므로 적색편이를 우주[=15F의 팽창 때문이라고만 하기는

어려우며 한편 어느 은하에 대해서는 적색편이의 반대인 청색편이 현

상이 나타난다. 우주[=15F가 팽창하고 있다 해도 이 사실이 빅뱅[=15F의 분명한

근거가 될 수 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1912년 슬리퍼(Slipher)가 관측한 적색편이(red shift)현상에 의해

허블이 제안한 이론이다. 적색편이현상이란 빛이 도플러효과에 의해

적색으로 치우쳐 보이는 현상으로 멀어져 가는 두 물체에서 방출하는

빛의 파장은 멀어지는 속도가 클수록 상대물체에 있는 관측자에게 원

래 파장보다 길게 관측된다. 따라서 지구에서 관측되는 별빛의 파장이

전보다 얼마나 긴 파장 쪽으로 치우쳤는지를 보고 그 별이 지구로부터

얼마나 빨리 멀어져 가는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1929년

허블은 적색편이의 크고 작음에 따라 그 별의 지구로부터의 거리를 측

정할 수 있다고 가정하였고 우주[=15F가 팽창하고 있음을 주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적색편이 현상에 대해 위와 다른 해석이 있다. 그 중 하나가

1915년 아인슈타인은 새로운 중력이론을 발표했는데 그 이론에 따르면

인력을 역행하여 빛이 방출되었을 때에는 빛의 파장이 조금 길어지며

또한 그 인력이 강할수록 빛의 파장은 길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

인슈타인은 인력에 의한 적색편이를 예언하였다. 그로부터 10년 후 애

덤스가 1925년에 시리우스B라는 별의 적색편이를 발견하여 중력장에

의한 적색편이의 존재를 입증하였다. 그러므로 적색편이 현상을 우주[=15F

의 팽창때문이라고만 하기는 어려우며 한편 어느 은하에 대해서는 적

색편이의 반대인 청색편이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

다.

아뭏든 적색편이 현상을 우주[=15F의 팽창의 근거로 사용될 수 있다 하더

라도 진화론의 주장처럼 이 사실이 우주[=15F가 진화하는 증거(대폭발 후

진화하는 근거)가 된다고 할 수 없다. 아주 무질서한 상태인 대폭발

직후로부터 점점 더 질서를 찾아가는(진화하는) 우주[=15F의 이론은 열역학

제 2법칙, 즉 실험적으로 가장 잘 증명된 법칙이며 이 법칙에 어긋난

자연현상은 이제까지 단 한번도 관찰되지 않은 자연과학에 있어 중요

한 법칙의 내용을 거스리고 있다. 이에 반해 창조주에 의해 창조된 가

장 완벽하고 최고의 질서있는 태초의 우주[=15F로부터 시간이 흐르면서 점

점 더 무질서해져 간다고 하는 것이 모든 열역학법칙을 만족하는 자연

스러운 설명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3 빅뱅(Big-Bang)이론은 창조과학 관점에서 어떻게

113 빅뱅[=15F(Big-Bang)이론은 창조과학 관점에서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요?

우주[=15F의 탄생에 대해서 빅뱅[=15F이론은 창조과학의 관점에서 볼 때 받아

들일 수 없는 이론이다. 왜냐하면 질서의 하나님께서 그런 혼란스러운

방법을 통해서 우주[=15F만물을 만들었다는 기록은 전혀 성경에 나와있지

않고 오히려 우주[=15F는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만드셨고 우주[=15F는 하나님 보

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였다. 물질이 스스로 존재할 수 없다는 법칙으로

부터 우리는 태초에 아무 것도 없는 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이 계시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이에 반해서 빅뱅[=15F이론은 물

질과 우주[=15F의 질서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

은 채 우연히 어떤 힘에 의해 큰 폭발이 일어나 별과 해 그리고 우리

가 살고있는 지구도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것이므로 그 이론은 상상을

바탕으로 한 가설(확인되지 않은 법칙)이며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무신론적인 생각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우주[=15F의 진화론인 빅뱅[=15F 이론은 원초물질의 존재에

대한 설명없이 원초물질의 존재를 가정하는 엄청난 논리적 비약을 감

수하고서 그 이론은 시작하고

で 제 일법칙에 따르면 에너

지(질량)는 저절로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에 물질세계를 창조한 창조

주의 존재함을 회피할 수 없다. 진정한 의미에서 기원에 관한 이론이

라면 진화를 일으킨 원초물질의 존재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할 것이

다. 이렇게 볼 때 열역학 제 일법칙에 위배되지 않고 만물의 기원에

대해 논하려면 이 물질세계에 속하지 않은 초월적 존재를 가정할 수

밖에 없다. 질서와 조화 그리고 아름답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의 솜씨의 결과를 대폭발(빅뱅[=15F)이라는 극히 혼돈스러운 방법에 의해

만물이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이론으로는 대부분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

을 잊지 않아야 한다.

또한 빅뱅[=15F이론은 혼돈스러운 상태로부터 오히려 우연에 의해 질서를

찾아간다는 것인데, 이는 우주[=15F 안의 모든 것들이 더욱 무질서해진다는

열역학 제2법칙의 내용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자연계에 나타

난 통일성과 대칭성, 한계의 존재함등은 바로 어떤 혼돈으로부터 출발

하여 지금 존재하는 것으로 설명하기에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주장에

불과하며 오히려 질서와 조화의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만물을 붙들고

계심의 나타난 현상으로 보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2 빅뱅(Big Bang)이론의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112 빅뱅[=15F(Big Bang)이론의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빅뱅[=15F이론은 과학적으로 그럴듯한 설명 같지만 많은 오류가 있다. 먼

저 150억년전에 있었다고 하는 아주 작은 우주[=15F는 어디서 왔을까? 이것

을 설명할 수가 없다. 물질이 저절로 생겨날 수 없다는 것(열역학 제

일법칙)은 잘 알려진 과학법칙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창조주 하나님

이 계시지 않고는 우주[=15F가 생겨 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렇게 작은 우주[=15F가 폭발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우주[=15F 속에 존재하는 규칙성과 대칭성을 설명할 수 없다. 또한

우주[=15F의 배경복사파에 대해서도 다른 해석이 가능하므로 그것이 빅뱅[=15F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그 이외에도 지구와 달의

탄생이나 지구에 존재하는 많은 물질의 기원에 대해서도 정확히 설명

할 수 없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주[=15F에 있는 질서와 조화를 폭발이라

는 혼란스러운 방법으로 되었다고 하는 것은 상식에 벗어난 것이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질서와 조화를 갖춘 아름다운 우주[=15F를 만드셨다고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첫째로, 빅뱅[=15F(대폭발)의 원초물질은 어디서 왔으며 그 폭발의 원동

력은 무엇이며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답할 수 없다.

둘째로, 허블의 적색편이 현상이 알려진 이후부터 지금까지 관측에

의한 허블 상수는 일정치 않아왔고 또 정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우주[=15F

진화론자들이 우주[=15F의 나이를 계산할 때에는 허블 상수의 역수를 이용

해 왔다. 그러므로 우주[=15F 기원의 시점에 대한 계산은 정확할 수가 없

다. 또한 허블이 우주[=15F팽창의 근거로 해석한 적색편이현상을 다르게 해

석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중력장에 의한 적색편이의 해석

(아인슈타인의 해석)도 있다.

셋째로, 빅뱅[=15F이론은 우주[=15F의 생성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자체 모순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들면 빅뱅[=15F이론에서 (적색편이에 의해 추정할 때)

100억 광년 이상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멀리 있는 천체의 경

우, 빅뱅[=15F이론에 의하면 빅뱅[=15F(대폭발)의 초기 상태이므로 은하 상태가

아니라 원시 성간물질의 형태이어야 하나 관측에 의하면 완전한 형체

를 가진 은하이다.

넷째로, 배경복사현상을 해석하는 다른 대안이 있어서 대폭발의 잔

재라고만 해석하기는 곤란하다.

다섯째로, 빅뱅[=15F이론에 의하면 다음 과정을 통하여 헬륨이 생겨난다.

1)중성자+양성자=중수소+광자 (2)중수소+중수소=헬륨+중성자

3)중수소+중수소=삼중수소+양성자 (4)중수소+삼중수소=헬륨+중성자

그런데 헬륨은 불활성 원소이어서 핵반응이 급격히 멈추게 된다. 따

라서 가벼운 원소들, 즉 리듐, 베릴륨, 붕소등이 미량이 생길 뿐 무거

운 원소들의 생성은 불가능하다.

여섯째로, 자연계에는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등의 네 가지 힘

이 존재하며 그 힘들은 대칭성과 규칙성 가운데 작용하고 있다. 그런

데 어떻게 극히 혼란스런 방법인 대폭발을 통해 대칭성과 규칙성이 생

겨날 수 있을까? 이는 마치 인쇄소에서 일어난 대폭발 사고로 인해 흩

어진 활자들이 날라가 저절로 백과사전 하나를 만들어질 가능성보다도

희박하다. 이는 열역학 제2법칙에 비추어 볼 때 어긋난다.(문제 5. 우

주 기원에 대한 열역학법칙의 내용을 참고)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1 빅뱅(Big Bang, 대폭발)이론을 간접적으로 뒷받침

111 빅뱅[=15F(Big Bang,대폭발)이론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과학적

증거는 무엇입니까?

대폭발(빅뱅[=15F)이론은 우주[=15F가 늘어난다(팽창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해서 세워진 이론이다. 우주[=15F가 팽창하는 비율로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

게 되면 우주[=15F는 아주 작은 크기로 될 것인데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15F는 150억년 전에는 작은 한 점으로 모여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

다가 어떤 힘에 의해 대폭발을 일으켰고 그 힘에 의해 아직도 우주[=15F는

팽창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론이 빅뱅[=15F이론이다. 그 증거로는 우주[=15F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과 우주[=15F에는 어느 방향으로부터든지 고르게 잡히

는 초단파와 같은 복사파(우주[=15F배경복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복

사파의 온도는 절대온도3도(섭씨 영하 270도)라고 한다. 그러나 빅뱅[=15F

이론은, 현재 정확한 법칙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과학법칙에 어긋나며

위의 빅뱅[=15F 증거들도 다른 이유로 설명할 수도 있다.

뱅[=15F이론은 1947년 가모프가 원시원자이론을 확장하여 제안한 것으

로 지금부터 100에서 200억년전에 10의 16승 도K 이상의 초고온과 10

의 14승 g/cm3 이상의 초고밀도의 원초물질이 폭발하여 오늘날과 같은

우주[=15F가 형성되었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의 증거로 적색편이현상(우주[=15F

팽창의 근거로 인용)과 3도K 흑체배경복사 파장의 존재를 들고 있다.

3도K 흑체배경복사는 1964년 벨연구소의 펜지아스와 윌슨이 고감도 전

파 망원경에 생기는 전파잡음의 원인을 연구하다가 발견한 것을 프린

스턴 대학의 로버트 디키와 제임스 피블스가 가모프의 대폭발에 의한

우주[=15F배경복사이론(5도K의 배경복사를 예언)으로 설명하였다. 우주[=15F에는

수분의 1에서 50 cm 까지의 약하고 등방성이며 연속적인 파장을 가진

배경복사가 존재한다. 그러나 빅뱅[=15F이론에 대한 근거로서 이러한 것들

이 채택될 수 있는가는 과학적으로 확실하지 않다.

먼저, 빅뱅[=15F이론 내에서도 극도로 큰 적색편이 값을 갖는 퀘이사

(Quasar)라고 알려진 천체에 대해 허블의 법칙(우주[=15F팽창이론)을 적용

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3도K 배경복사현상

을 설명하는 대안적인 여러 다른 이론들이 있어서 빅뱅[=15F(대폭발)의 잔

재라고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10 연대측정 방법중의 하나인 우라늄 동위원소 방법

110 연대측정 방법중의 하나인 우라늄 동위원소 방법(U-238방법)은 과연

정확한 측정 방법입니까?

이 방법은 우라늄-238이 14단계를 거쳐 안정한 납-206(Pb-206)으로

붕괴하는 과정으로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우라늄과 같은 동위원

소는 계속적으로 붕괴하여 헬륨(He)을 생성하는데 진화[=15F론 대로 지구의

나이가 45억년 되었다면 엄청난 양의 헬륨이 존재해야 하는데 현재 대

기 중에는 헬륨이 1.4ppm(이 양은 100만개 중의 1개 정도되는 량임)이

있으며 전체량은 350,000,000,000,000g의 헬륨이 있는데 연간 생성 속

도가 약 300,000,000,000g이므로 지구의 나이는 몇 만년 정도로 계산

된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약 200년전 것으로 알려진 하와이의 용암과

다른 용암을 조사해 보니 몇 십억년전 것으로 추산되었고, 아폴로 우

주선이 채취해 온 월석을 분석해보니 달의 연대가 2백만년에서 2백80

억년까지 다양함이 밝혀졌다. 이 방법 역시 C-14방법과 마찬가지로 기

본 가정들에 모순이 있으므로 정확한 연대 측정 방법이 될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9 연대측정 방법중의 하나인 C-14방법은 과연

109 연대측정 방법중의 하나인 C-14방법은 과연 정확한 측정 방법입니

까?

C-14 방법의 원리는 첫째 C-14는 대기 중에 있는 질소가 우주선의

작용에 의해서 생성되고, 둘째 생성된 C-14는 산소와 반응하여 이산화

탄소(CO2)를 만들어 동식물 구조 속에 들어가며, 세째 일단 죽으면

C-14는 점점 붕괴하여 없어지며, 네째 현재 살고 있는 동식물 속에 있

는 C-14의 양이 과거에 살았던 것들 속에 들어 있는 양과 같다는 가정

밑에서 C-14의 반감기(시료 속에 존재하는 C-14의 양의 절반이 붕괴하

는 데 필요한 시간)를 5천6백년으로 잡아 화석이나 오래된 다른 물질

들을 대상으로하여 연대를 산출하는 방법이다. C-14방법은 여러가지

가정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많은 모순점을 갖고 있다.

예를들어 C-14의 생성 속도와 붕괴 속도는 시간에 따라 변함이 밝혀

졌다. 또한 살아 있는 달팽이 껍질을 떼어서 C-14방법으로 측정한 연

대는 2천3백년으로 나왔으며, 갓 잡은 물개가 1천 3백년 된 것으로,

죽은지 30년 밖에 안된 물개가 4천 6백년이나 오래된 것으로 측정되는

것을 보면 C-14방법이 원리상으로 맞으나 그 기본 가정들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C-14방법은 부적당한 전제조건으로

인해서 정확한 연대측정방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C-14 방법의 원리는 첫째 C-14는 대기 중에 있는 질소가 우주선의

작용에 의해서 생성되고, 둘째 생성된 C-14는 산소와 반응하여 이산화

탄소(CO2)를 만들어 동 식물의구조 속에 들어가며, 세째 일단 죽으면

C-14는 점점 붕괴하여 없어지며, 네째 현재 살고 있는 동식물 속에 있

는 C-14의 양이 과거에 살았던 것들 속에 들어 있는 양과 같다는 가정

밑에서 C-14의 반감기(시료 속에 존재하는 C-14의 양의 절반이 붕괴하

는 데 필요한 시간)를 5천6백년으로 잡아 화석이나 오래된 다른 물질

들을 대상으로하여 연대를 산출하는 방법이다.

C-14방법으로는 약4만 5천년까지를 추정할 수 있는데 위와 같은 가

정들 속에서 얻어진 연대를 믿기 전에 우선 몇 가지 의문점을 제기해

보면, 첫째 질소에 대한 우주선의 작용이 과거나 현재에 똑 같아서 항

상 일정한 양의 C-14를 만든다고 볼 수 있는가? 둘째 C-14의 반감기는

정확히 측정된 것인가? 세째 C-14의 붕괴 속도는 시간에 구애없이 항

상 일정한 것인가? 네째 조사하려는 시료는 취급하는 동안 오염되지는

않았는가? 다섯째 대기 중의 질소량이 과거나 현재에 같다고 보는가?

여섯째 C-14의 측정 방법은 정밀하며 항상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

그러나 실제로 면밀히 고찰된 과학적인 자료들을 통해서 위에서 말

한 의문점들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방법을 고안한 리비(Libby) 연구진은 물론 수에스(Suess)와 엔테

브스(Antevs)등도 면밀한 연구 결과 C-14의 생성 속도와 붕괴 속도는

시간에 따라 변함을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주네만(Jueneman)이 대기중

으로 유입되는 우주선의 양과 물리적인 압력, 화학결합 상태, 전기 및

다른 외적인 요인들에 의해서도 C-14를 포함한 모든 방사선 원소들의

붕괴 속도가 달라짐을 입증했다. 또한 살아 있는 달팽이 껍질을 떼어

서 C-14방법으로 측정한 연대는 2천3백년으로 나왔으며, 갓 잡은 물개

가 1천 3백년 된 것으로, 죽은지 30년 밖에 안된 물개가 4천 6백년이

나 오래된 것으로 측정되는것을 보면 C-14방법이 원리상으로 맞으나

그 기본 가정들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C-14방

법은 부적당한 전제조건으로 인해서 정확한 연대측정방법이 될 수 없

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8 지층과 화석의 연대측정 방법은 어떤것이 있습니까?

108 지층과 화석의 연대측정 방법은 어떤것이 있습니까?

지층과 화석의 연대는 두가지 방법으로 결정 된다. 첫번째 방법은

진화[=15F론에 근거를 둔 것으로 생명체가 수 백만내지 수 천 만 년 동안에

서서히 진화[=15F 하였다고 가정하여 화석을 여러 지층으로 분류하고 이들

지층이 포함하고 있는 화석의 종류에 따라 연대를 추정하는 것이다.

둘째 방법은 방사선 붕괴 속도와 지층이 축척되는 속도에 근거를 둔

것이다. 생명체의 연대 측정 기준은 C-14 방사선 동위원소이며, 암석

연대는 우라늄-239 원소를 기준으로 한다.

방사선 방법에서는 붕괴의 초기조건을 알 수 없을 뿐만아니라 붕괴

속도가 항상 일정하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오차가 크다. 지층의 축적

속도에 가정을 둔 방법은 그 축척속도가 과거나 현재나 항상 일정 하

다고 보며 약30cm(1feet) 쌓이는데 5000년 정도 걸린다고 본다. 그러

나 지층의 퇴적속도는 홍수등에 의하여 크게 좌우되므로 과거와 현재

가 동일하다고 보는 동일과정설(혹은 균일설)은 과학적 신빙성이 희박

한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7 노아 홍수 이후 어떤 공룡이 살아 남았습니까?

107 노아 홍수 이후 어떤 공룡[=15F이 살아 남았습니까?

홍수 이후에 공룡[=15F이 살았다는 증거가 상당히 있다. 특히 우리는

성서에서 공룡[=15F같은 짐승에 대한 언급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스

스로 욥에게 창조[=15F물의 모습을 묘사하는 욥기에서 보면, 하나님은

Behemoth라 이름지어진 커다란 육상동물에 관한 언급이 있다( 욥기

40장). 이 동물은 하나님이 여태껏 창조[=15F한 가장 큰 동물로서 묘사되며

상나무처럼 보이는 꼬리를 가졌고 거대한 몸통둘레와 늪지에서 살았다.

아프리카에서 미국의 Grand canyon까지 전세계의 여러지역에서 동물이

공룡[=15F으로 보이는 그림이 그려졌다. 때때로 그 어느것보다도 잘 공룡[=15F묘

사에 적합한 것으로, 오늘날 네스호 괴물처럼 여전히 살아있는 동물

들이 육안으로 묘사된다.@

홍수 이후에 공룡[=15F이 살았다는 증거가 상당히 있다. 특히 우리는

성서에서 공룡[=15F같은 짐승에 대한 언급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이 스

스로 욥에게 창조[=15F물의 모습을 묘사하는 욥기에서 보면, 하나님은

Behemoth라 이름지어진 커다란 육상동물에 관한 언급이 있다( 욥기

40장). 이 동물은 하나님이 여태껏 창조[=15F한 가장 큰 동물로서 묘사되며

상나무처럼 보이는 꼬리를 가졌고 거대한 몸통둘레와 늪지에서 살았다.

꽤 홍수 가까운 시기에 살았던 욥은 그 동물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욥기 41장에 보면 하나님은 Leviathan이라 불리는 해상동물을

묘사하고 있다. 어느 정도는 이러한 동물은 육상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상륙했으며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러한 창조[=15F물은 심지어 불을 뿜었으며

우리에게 다시한번 용을 생각케 한다. 전세계 거의 모든 문화에서 발

견되는 용전설은 용이 기다란 목과 뾰족한 등뼈를 가진 거대한 파충류

짐승이라고 묘사한다.

아프리카에서 미국의 Grand Canyon까지 전세계의 여러지역에서 동물

이 공룡[=15F으로 보이는 그림이 그려졌다. 때때로 그 어느 것보다도 잘 공

룡 묘사에 적합한 것으로, 오늘날 여전히 살아있는 동물들이 육안으로

묘사된다. 바로 네스호 괴물이다. 선원들에 의해 빈번히 기록된 용

같은 것이 있다.

사경룡(plesiosaur )처럼 보이는 것의 썩어가는 시체가 1978년에 일

본인 어선에 의해 그물에 걸렸다. 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의 우림지역

거주민들은 빈번히 먼 거리에서 오늘날 여전히 살아있는 공룡[=15F같은

물체들을 언급하고 있다. 이러한 발견물을 보고키 위한 탐사는 단지

부분적인 성공만을 거두었고, 그 중의 하나는 미확인 물체의 포효를

담은 tape를 가져온 것이었다.@

7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처럼 DNA복제를 통해서 공룡[=15F을 다시 만들

수 있습니까?@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유전공학자들이 쥬라기 시대의 나무 수액이

화석화된 호박(amber )에서 공룡[=15F의 피를 간직하고 있는 모기를 발견하

여 모기의 피 속에서 추출한 공룡[=15F의 DNA를 복제하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공룡[=15F으로 재현시킨다.

그렇다면 DNA 몇개 추출로 공룡[=15F을 재생시킬 수 있을까? 대답은 '아

니다(No)'이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지만 좀 더 복잡한 생명체를 복제하는 데는 근처에도 얼씬

못했다. 문제는 아주 간단한 생명체라도 수천개의 유전인자로 구성되

어 있으며, 설사 한 생명체의 완전한 유전자를 갖는다해도 생명체로

만들자면 수백만개의 유전자를 아주 정확한 배열로 짜맞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6 공룡은 어떻게 멸종 했습니까?

106 공룡[=15F은 어떻게 멸종 했습니까?

공룡[=15F의 멸종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있으며 아직 확실히 설명해주는

이론은 없지만 어느 정도 설득력있는 것은 '운석 충돌설'이다. 왜냐면

공룡[=15F이 많이 나타나는 지층에서 '이리듐'이라는 원소가 많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이리듐'은 지구에서 보다 우주에 있는 운석속에서 더 많이

발견되기 때문에 공룡[=15F이 운석 충돌로 인해 멸종 했을 것이라고 추측한

다.

운석 충돌설에 의하면 지름이 약 10km정도의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

면 몇 백배의 핵 폭발과 같은 효과를 일으켜서 지구의 기후가 변하고

기온이 내려가서 공룡[=15F과 같은 거대한 동물들이 적응하지 못해서 멸종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리듐'은 꼭 운석에서만 발견되는게 아니라 화산 폭발시에

도 대량으로 방출되므로 이같은 사실은 노아 홍수때 많은 화산 폭발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뒷받침 한다.

공룡[=15F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는 진화[=15F론적인 지질연대로 추정할 때 고

생대 말엽에 출현하여 중생대의 트라이아스기, 쥬라기를 거쳐 백악기

(Cretaceous)와 신생대 제 3기(Tertiary)의 경계인 약 6500만년전 쯤

에급작스럽게 멸종하게 된다. 그래서 이 시기를 두시대의 머릿 글자를

따서 C-T경계라고도 한다. 공룡[=15F의 멸절은 현대과학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문제의 하나이다. 그러기에 멸절에 대한 가설 또한 다양

하게 제시되곤 한다.

그런데 근래 가장 관심을 끄는 가설은 이리듐(Iridium; 어떠한 온도

에서도 탄소, 니켈, 유황, 납, 금 등과 반응하지 않고 내산성임. 백금

과 합금하여 이화학 기계 제조 등에 쓰임)과 관련된 것이다. 이 C-T경

계에서의 퇴적층에서 유난히 고농도의 이리듐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노벨물리학 수상자인 물리학자 알바렛( L. Alvarez )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아들 월터(Walter)가 이끄는 연구팀은 운석에 이리듐이 많이 포함

되어 있는데 착안 '대운석 충돌의 가설'을 내세워 이리듐을 많이 포함

한 대운석의 지구 충돌이 지구 생물계에 대사건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이 이론은 근래 가장 유력하고도 설득력있는 이론으로 내세워지고 있

다. 그런데 흥미있는 것은 오히려 이것이 창조[=15F론적인 입장에서 결정된

단서가 된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 이리듐이 지구의 맨틀에서 기인

하는 것으로 C-T경계의 퇴적 등은 과거 심한 화산활동의 결과라고 주

장하고 있다. 이것은 노아 홍수 당시를 기록한 창세기 7장 11절의 '하

늘의 창들이 열리기' 전에 먼저 '큰 깊음의 샘'(즉 화산폭발 등 큰 지

각 변동)이 터졌다는 성경말씀을 입증하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5 공룡은 언제 육식동물(meat eaters)이 되었습니까?

105 [=15F은 언제 육식동물(meat eaters)이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동식물을 창조[=15F하셨을때 보시기에 심히 좋았으

므로 처음에는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행위는 없다고 생각된다. 그

러나 인간이 범죄함으로 인해서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되었고, 죄

의 댓가로 오늘날 모든 창조[=15F물들은 지금까지 고통속에서 신음하고 수

고하고 있다.

창조[=15F물로 죄가 들어오자 창조[=15F물은 무질서하게 되었으며 그로부터 동

물들이 육식성 행위가 가능하게 된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은 식물을 가

지와 엉겅퀴로 변하게 했고 동물을 변화시켰다. 특히 뱀을 배로 기 어

가도록 만들었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창조[=15F와 홍수 사이에, 극단적으로 창조[=15F가 변화시

켰는데 물론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15F질서에 대한 아담과 이브의 반대역

이었다. 하나님은 그들이 선악과 나무를 먹은 그날 그들에게 죽음이

시작된다는것을 약속했다. 창세기 3장에서 그들이 죽음의 저주와 함께

저주를 받았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한다.

모든 창조[=15F물은 지금까지 함께 고통속에서 신음하고, 수고하고 있다

는 것을 지적한다.(로마서 8:20) 창조[=15F물에로 죄의 유입은 창조[=15F물을 무

질서하게 만들었으며 그로부터 육식성 행위가 가능하게 된것으로 보

인다.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반역으로 사탄(Satan)은 모든 창조[=15F물을

무질서하도록 결정했던 유전적 조작과 선택적 양육을 통해 부적합한

세계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저주의 시기에 하나님은 스스로 유전적

조작을 수행했으리라 생각된다.

하나님은 식물을 가지와 엉겅퀴로 변하게 했고 동물을 변화시켰다.

특히 뱀을 배로 기어가도록 만들었다. 하나님은 이브의 몸형태를 아기

를 낳는데 어려움을 갖도록 변화시켰다. 영원토록 이것이 아담과 이브

로 하여금 죄의 강력한 본질을 생각나게 해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죄에 대한 하나님의 친절한 규정으로 그들에게 다시 지적하

기위해 하나님은 이 세계를 오늘의 세계로 만들었고, 궁극적으로 죽음

으로 지배했다. 우리는 이러한 점들에 관해 독단적일 수 없다. 우리가

독단적일 수 있는 것은 태초에 그들이 초식성 동물로 창조[=15F되었다는 것

과,홍수의 시기에 많은 동물들이 이미 육식성 동물이었다는 것을 나타

내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4 공룡은 처음부터 초식성과 육식성으로 창조되었습니까?

104 공룡[=15F은 처음부터 초식성과 육식성으로 창조[=15F되었습니까?

창세기 1장 끝 부분에,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에게 식물을 먹게 될 것이라고 가르쳤다. 거기에는 육식성

행위나 고기를 먹거나 명백하게 죽음도 없었다. 그러나 우리는 일부

공룡[=15F이 육식성이었다는 것을 화석기록에서 본다. 우리는 확실히 이것

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많은 공룡[=15F들이 육석성 행위를 지적하는 이

빨과 공격용, 방어용 무기를 가졌음을 알게한다.

그런데 성경은 공룡[=15F이 창조[=15F되었을때 그들은 모두 초식성 동물이었다

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심지어 티라노사우르스 같은 공룡[=15F조차도

육식성 동물은 아니라는 주장이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살아있는 많은

초식성 동물들도 길고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티라노

사우르스의 이빨이 그의 턱에서 뿌리가 깊지 못하고, 싸움에서 쉽게

쫓겨난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그의 팔은 너무 짧아서 먹이들이 그

의 입에 다다를수가 없었다. 다시 말해서 공룡[=15F에게 육식성 행위가 있

었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3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103 공룡[=15F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공룡[=15F은 진화[=15F론자들의 견해대로라면 지금부터 약 1억 5천만년전쯤에

지구상에 나타나서 약 6천 5백만년전쯤에 돌연 멸절하여 버린 동물이

라고 한다. 그러므로 공룡[=15F과 인간은 이 지구상에서 함께 살았던 시기

가 없었다는 것이 진화[=15F론자들의 결론이다.

그런데 미국 아리조나 주 그랜드캐년 부근에 있는 하바수파이 계곡

의 바위에서는 공룡[=15F과 사람의 그림이 함께 그려진 벽화가 지난 1천 8

백년대 말 발견되었다. 또한 아프리카 로디지아의 살리즈버리 근방의

동굴벽화에는 브론토사우로스(Brontosaurous)라는 공룡[=15F의 일종이 그려

져 있다고 한다. 이것은 공룡[=15F과 사람이 동시대에 살았었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창조[=15F 주간에 종류대로 동시에 창조[=15F

하였다고 기록한다. 욥기 40장 15~24절에 보면 하마라고 표현된 동물

이 나온다. 이 동물들은 풀을 먹고(15절), 강한 힘줄(16절)과 놋관같

은 뼈대(18절)를 가졌고 늪지에 살면서 백향목같이 흔들리는 꼬리(17

절)를 가졌다고 한다. 그런데 하마의 꼬리는 백향목이 흔들린다는 비

유와는 걸맞지 않고 볼품이 없으므로 이 동물은 분명 다른 동물을 지

칭함을 알 수 있다. 이 동물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15F물 중에 으뜸이

라 하였다. 아마도 이것은 공룡[=15F을 지칭하는 것 같다.

공룡[=15F은 진화[=15F론자들의 견해대로라면 지금부터 약 1억 5천만년전쯤에

지구상에 나타나서 약 6천 5백만년전쯤에 돌연 멸절하여 버린 동물이

라고 한다. 분명한 것은 지구상에서 이 거대한 파충류들이 살던 시기

가 있었으며, 그러다가 급작스럽게 멸종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진

화론대로라면 인류는 2백만년쯤에 원숭이로부터 진화[=15F되기 시작하였다

고 하니 공룡[=15F과 인간은 이 지구상에서 함께 살았던 시기가 없었다는

것이 진화[=15F론자들의 결론이다.

그런데 미국 아리조나 주 그랜드캐년 부근에 있는 하바수파이 계곡

의 바위에서는 공룡[=15F과 사람의 그림이 함께 그려진 벽화가 지난 1천 8

백년대 말 발견되었다. 또한 아프리카 로디지아의 살리즈버리 근방의

동굴벽화에는 브론토사우로스(Brontosaurous)라는 공룡[=

일종이 그려

져 있다고 한다. 이것은 공룡[=15F과 사람이 동시대에 살았었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만일 공룡[=15F과 사람이 동시대에 살았었다면 진화[=15F론자들이 주

장하는 연대기준이나 지질연대는 뒤죽박죽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창조[=15F 주간에 종류대로 동시에 창조[=15F

하였다고 기록한다. 욥기 40장 15~24절에 보면 하마라고 표현된 동물

이 나온다. 이 동물들은 풀을 먹고(15절), 강한 힘줄(16절)과 놋관같

은 뼈대(18절)를 가졌고 늪지에 살면서 백향목같이 흔들리는 꼬리(17

절)를 가졌다고 한다. 그런데 하마의 꼬리는 백향목이 흔들린다는 비

유와는 걸맞지 않고 볼품이 없으므로 이 동물은 분명 다른 동물을 지

칭함을 알 수 있다. 이 동물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15F물 중에 으뜸이

라 하였다. 아마도 이것은 공룡[=15F을 지칭하는 것 같다.

창세기 1장 21절에는 큰 물고기라고 번역된 동물이 나오는데 이 동

물은 히브리어로 '탄닌' 으로 이사야서 27장 1절에는 같은 낱말이 용

으로 번역된다. 또한 같은 절에 있는 날낸 뱀 리워야단은 욥기 41장에

악어로 번역되어 나오는데 이 악어는 날아다니며 콧구멍에서 연기가

나고 입에서 불꽃이 나온다고 하였다. 이집트, 바벨론, 가나안, 중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멕시코, 페루 등에는 이와 비슷한 용에 관한

전설이 있다. 아마도 이 전설이 실존했던 동물을 후손들의 입을 통하

여 구존한 것이라면 바로 욥기에서 말한 이 악어는 곧 전설의 용과 아

주 일맥상통하며 이 동물이 실존하던 어떤 동물의 모습임을 나타낸다

고 하겠다. 오늘날에도 Bombardier Bomb Bomb이라는 곤충은 가연성 기

체를 뿜어 다른 동물을 물리친다. 이것은 불을 뿜는 동물이 과거에도


가능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공룡[=15F과 관련된 증거들은 성경의 기록들

을 잘 확증해 주는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2 공룡이란 무엇입니까?

102 공룡[=15F이란 무엇입니까?

공룡[=15F은 전통적으로 파충류이었던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거대한 짐승

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룡[=15F이 파충류였다고 생각한다. 공

룡을 현재 파충류와 별도로 생각한 것은 그들의 엉덩이 구조가 새의

히프 혹은 도마뱀 히프와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오늘날 많은

포유동물처럼 직립으로 걸었다.

그리고 다리가 측면으로 나와 있는 악어같은 현대판 파충류와는 반

대로 걸었다. 공룡[=15F은 또한 그들의 두개골의 측면에 특징적인 구멍을

가졌다. 오늘날 그들의 두개골에 유사한 구멍을 가진 살아있는 일부파

충류들이 있다. 그러나 직립의 자세를 가지는 파충류는 없다.

공룡[=15F은 전통적으로 파충류이었던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거대한 짐승

이다. 물론, 파충류는 알을 낳고, 비늘을 가지며, 냉혈동물이다. 그러

나 오늘날 그런 사상에 논박하고, 논쟁하는 많은 과학자들이 있다. 많

은 사람들이 주장하기를 공룡[=15F은 포유동물처럼 털을 가졌다고 주장하

며, 심지어 몇몇 과학자들은 공룡[=15F이 깃털을 가졌었다고 주장하고 있

다. 많은 논쟁거리가 만연하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공룡[=15F이 파충류이었다고 계속적으로 생

각하고 있다. 공룡[=15F을 현재 파충류와 별도로 생각한 것은 그들의 엉덩

이 구조가 bird hip혹은 lizard(도마뱀)hip과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오늘날 많은 포유동물처럼 직립으로 걸었다. 그리고 다리가 측

면으로 나와 있는 악어같은 현대판 파충류와는 반대로 걸었다. 공룡[=15F은

또한 그들의 두개골의 측면에 특징적인 구멍을 가졌다. 오늘날 그들의

두개골에 유사한 구멍을 가진 살아있는 일부 파충류들이 있다. 그러나

직립의 자세를 가지는 파충류는 없다.

기술적으로 얘기하면, 해양파충류와 지상파충류는 공룡[=15F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bird hip이나 lizard hip둘중에 하나를 가지지 않았

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15F론에 따르면 그들은 공룡[=15F시대에 살았던 거대

한 파충류로 생각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1 석탄과 석유는 얼마나 빨리 형성될 수 있습니까?

101 석탄과 석유는 얼마나 빨리 형성될 수 있습니까?

석탄과 석유는 생물체의 잔해라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석탄은 식

물이 압력과 온도의 영향을 받아 변화된 것이다. 석탄은 전 지구상에

걸쳐 발견되며 심지어 남극대륙에서도 발견된다. 동일과정설은 석탄과

석유가 형성되는데는 수백만년이 요구된다고 종종 주장한다.

그러나 기름을 만드는데는 실험실에서 유기물로 부터 20분이내면 가

능하다. 또한 석탄은 아주 순식간에 목재로 부터 형성될 수 있음이 실

험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석탄과 석유의 생성에 대한 가장 명확한 대

답은 물로 인한 엄청난 퇴적 때문이라는 것이며 이것은 창세기 대홍수

사건에 의하여 가장 확실히 설명된다.

석탄과 석유는 생물체의 잔해라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석탄은 식

물이 압력과 온도의 영향을 받아 변화된 것이다. 석탄은 전 지구상에

걸쳐 발견되며 심지어 남극대륙에서도 발견된다. 이와 같은 석탄의 양

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양의 식물의 매몰을 말해준다. 동일과

정설은 나무의 정상적인 죽음과 분해로 부터 석탄의 존재를 설명해보

려고 노력한다. 먼저 토단지가 생겨서 점차 압력을 받아 석탄으로 변

화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규모의 석탄층을 만들 수 있도록 충분한 토탄을 함유하는

소택지나 늪지로 알려진 곳은 없다. 둘째로, 토탄층이 전형적인 석탄

층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세상 어느 곳에서도 그러한 곳은 찾아볼 수

없다. 사실, 석탄층을 자세히 연구해 보면 이들은 물로 인하여 휩쓸려

왔다는 것을 암시해 준다. 대다수의 탄전지대는 여러 물질을 포함한

지층을 관통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것들은 물에 의하여 퇴적된 지층임

을 말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유전층도 같은 방법으로 매몰되었을 뿐 아니라 물로 인하

여 형성되었음이 가능할 것이다. 동일과정설은 석탄과 석유가 형성되

는데는 수백만년이 요구된다고 종종 주장한다. 그러나 기름을 만드는

데는 실험실에서 유기물로 부터 20분이내면 가능하다. 또한 석탄은 아

주 순식간에 목재로 부터 형성될 수 있음이 실험적으로 증명되고 있

다. 석탄과 석유의 생성에 대한 가장 명확한 대답은 물로 인한 엄청난

퇴적 때문이라는 것이며 이것은 창세기 대홍수 사건에 의하여 가장 확

실히 설명된다.

노아의 홍수로 나무들은 뿌리째 뽑히고 부서진 목재질은 침전되어

지구의 지층에 쌓이게 되었다. 이 과정을 가지고 석탄층의 퇴적을 설

명한다는 것이 가능한가? 미국창조과학회(ICR)소속의 지질학자들은 그

렇게 믿고 있고 헬렌산을 예로들어 석탄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모델

을 개발하고 있다. 1980년 헬렌산의 화산 폭발로 약1백만 그루의 나무

가 뿌리째 뽑혀 화산 북쪽에 있는 스피릿 호수 표면을 2평방마일(3평

방km)이나 차지하는 부유층을 형성하였다.

창조론자들은 잠수와 초음파를 이용하여 부유하는 통나무들을 조사

하였다. 스피릿 호수 표면을 떠다니는 통나무들은 껍질이 벗겨지고 가

지들은 다른 통나무들과의 마찰과 바람, 파도 등에 의해 꺽여져 나갔

다. 호수 바닥에 대한 잠수 조사는 물에 붙은 나무껍질이 호수바닥에

많이 쌓여있고, 호숫가로 부터 유입된 화산 쇄설물들이 제거된 지역에

서는 토탄층이 수인치 두께로 쌓여있음을 보여주었다. 물질 구성이나

조직을 볼때 스피릿 호수의 토탄은 미국 동부의 토탄층과 유사한데,

이 석탄층은 주로 나무껍질이 쌓이거나 부유하던 통나무들이 축적되어

이루어진 것들이다. 관례적으로 석탄은 유기물질들이 습지에 축적된것

위에 식물군이 자라다가 후에 축적된것으로 추정되고있다. 습지에 토

탄이 축적되는것이 느린 과정이므로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석탄층이

1인치 형성되는데 약1,000년이 소요된다고 생각했다.

스피릿 호수의 토탄층은 토탄이 빨리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예에서는 3년이내에 퇴적된 것이다. 습지 토탄은 나무껍질이 매우

적다. 왜냐하면 나무뿌리의 괸입작용이 토탄을 분해하고 균질화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스피릿 호수의 토탄은 질적으로 석탄과 매우 유

사하다. 그렇게 되려면 매몰된 후 약간의 열이 가해져 스피릿 호수의

토탄이 석탄으로 변형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피릿 호수에

형성의 초기 단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100 캄브리아기 - 화석은 단순한 것으로부터 복잡한

100 캄브리아기 - 화석은 단순한 것으로부터 복잡한 생물로 진행하여 왔

다는 점진적 발달을 보여주는 증거가 됩니까?

실제로 화석은 특정한 지구 암석층에서 갑작스럽게 다양한 종류의

화석이 발견된다. 이것이 진화[=15F론자들이 캄브리아기라고 부르는 지층이

다. 캄브리아기 지층은 가장 단순한 생물에서 복잡한 생물로 변하는

단계를 보여주어야만 하는데 오늘날까지도 살아있는 대부분의 동물들

이 갑자기 나타나게 된다.

삼엽충은 현재 멸종하였으나 가재, 바닷 가재(lobster) 등과 같은

군에 속한다. 삼엽충은 길이가 18인치(약 45cm)나 되는 것도 있으며

그들의 구조는 단순하기는 커녕 매우 복잡하다. 또한 척추동물의 화석

은 캄브리아기에서는 결코 발견되어서는 안되는(진화[=15F론적으로) 화석이

지만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인간의 발자국까지 삼엽충과 함께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이 되어 진화[=15F론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기도

한다.

진화[=15F론이 사실이라면 위의 기록된 말은 사실이어야 한다. 실제로 화

석은 특정한 지구 암석층에서 갑작스럽게 다양한 종류의 화석이 발견

된다. 이것이 진화[=15F론자들이 캄브리아기라고 부르는 지층이다. 이 암석

층의 아래 지층이라하는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에서는 사실 화석

이 거의 발견되지 않으며 진화[=15F론 지질학자인 클라우드(Preston Cloud)

는 1973년, 선캄브리아기에는 다세포 후생 생물의 화석 기록은 전혀

없다고 분명히 말했다. 이것이 진화[=15F론자들을 당황케하는 것이다.

캄브리아기 지층은 가장 단순한 생물에서 복잡한 생물로 변하는 단

계를 보여주어야만 하는데 오늘날까지도 살아있는 대부분의 동물들이

갑자기 나타나게 된다. 이들 화석들은 가장 단순한 생물이 아니라 오

히려 적어도 이들 각각의 군(group)중에서도 복잡한 것들의 표본이다.

삼엽충은 현재 멸종하였으나 가재, 바닷 가재(lobster) 등과 같은 군

에 속한다.

삼엽충은 길이가 18인치(약 45cm)나 되는 것도 있으며 그들의 구조

는 단순하기는 커녕 매우 복잡하다. 또한 척추동물의 화석은 캄브리아

기에서는 결코 발견되어서는 안되는(진화[=15F론적으로) 화석이지만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인간의 발자국까지 삼엽충과 함께 캄브리아

기 지층에서 발견이 되어 진화[=15F론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기도 한다.

예를들어 1971년 지질학자인 벌딕(Buldic)박사는 그랜드캐년의 선캄

브리아기와 원생대에 해당하는 표본을 취해 분석해 본 결과 놀랍게도

소나무와 느룹나무의 화분을 발견하였다. 아뭏든 진화[=15F론자들이 말하는

캄브리아기 화석 지층을 가장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단순한 증거는

이것을 대홍수와 연관시킬때 선명해진다. 아마도 이것은 대부분 홍수

초기의 최초 침전물들일 것으로 추정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9 시조새는 과연 진화를 증거 합니까?

99 시조새는 과연 진화[=15F를 증거 합니까?

진화[=15F론에서 파충류와 조류의 전이 형태라고 내세우는 가장 유명한

것은 시조새의 화석이다. 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를 연결시켜주는 중

간단계의 화석으로 생각되는 이유는 파충류의 특징과 조류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시조새가 새로서 가지고 있는

특징은 깃털, 날개, 부리이며 파충류로서 가지는 특징은 뼈가있는 긴

꼬리, 날개 앞쪽의 발톱, 부리의 치아 등이다.

진화[=15F론자들은 시조새의 깃털이 파충류의 비늘에서 진화[=15F했다고 하는

데 시조새의 깃털은 다른 새들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발달한 형태를 갖

춘 날 수 있는 새라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호애친(남미산의 뱀을 잡

아먹는 새), 타조와 같이 현재 살아있는 새들도 날개의 앞쪽 끝에 있

는 발톱이 있어 날개 끝에 발톱이 있다고 해서 시조새가 전이 형태라

는 증거로 전혀 사용될 수 없다.

그 다음으로 진화[=15F론자들이 내세우는 것은 시조새의 치아이다. 그러

나 시조새의 치아도 파충류와 조류 사이의 전이 형태의 증거가 될 수

없는데, 이유는 화석으로 나타나는 새들 중에는 시조새 외에도 치아를

가진 새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시조새는 지금은 존재하지 않은

멸종된 새임이 틀림없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8 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중 어느쪽을 더 지지합니까?

98 화석은 창조론과 진화[=15F론중 어느쪽을 더 지지합니까?

모든 교과서와 대부분의 책들에는 진화[=15F의 직접적인 증거로 화석을

들고 있지만 진화[=15F론자들이 주장하는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키는 중간단

계 형태의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고 중간형태 없이 완전한 형태로 각

종류대로 나타난다면 화석은 틀림없이 창조론을 증거하는 것이다.

진화[=15F론자들의 주장대로 무척추 동물에서 척추동물인 물고기로 물고

기에서 양서류로 양서류에서 파충류로 파충류에서 조류와 포유류로 변

할때 마다 반드시 중간단계의 생물들이 존재해서 화석으로 발견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화석들 가운데 그러한 중

간단계 화석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고있다.

1980년 Newsweek誌는 "화석 기록에서 중간형태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라고 기술하였다.

결국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한 진화[=15F론은 과학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결과가 될수 밖에 없다.

모든 교과서와 대부분의 책들에는 진화[=15F의 직접적인 증거로 화석을

들고 있지만 진화[=15F론자들이 주장하는 종과 종사이를 연결시키는 중간단

계 형태의 화석들이 발견되지 않고 중간형태 없이 완전한 형태로 각

종류대로 나타난다면 화석은 틀림없이 창조론을 증거하는 것이다.

진화[=15F론자들의 주장대로 무척추 동물에서 척추동물인 물고기로 물고

기에서 양서류로 양서류에서 파충류로 파충류에서 조류와 포유류로 변

할때 마다 반드시 중간단계의 생물들이 존재해서 화석으로 발견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화석들 가운데 그러한 중

간단계 화석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고있다. 다음은 그 동안의 수 백

만개의 화석을 연구한 결과이다.

(1) 선캄브리아기에서는 다세포 동물의 화석이 전혀없다가 캄브리아

지층에서 갑자기 삼엽충, 해파리등의 무척추 동물과 산호류등이

나타난다. 단세포 동물에서 다세포 동물로의 전이화석이 없다.

(2) 다양한 물고기 화석이 중간형태 없이 대량으로 독립적으로 갑

자기 나타난다. 심지어 캄브리아기 에서도 발견된다.

(3) 백악기에 형성된 여러 나뭇잎의 모양은 현존하는 식물과 똑같

으며 전혀 변화가 없다.

(4) 어류에서 양서류로의 전이 생명체 화석이 없다.

(5) 많은 동물이 활동중에 갑자기 화석이 되었다.

(6) 멸종된 생물을 제외하고는 화석의 생물형태는 그것이 발견된 지

층에 관계없이 현존하는 생물의 형태와 동일하다.

위의 화석 연구결과는 모든 생물이 처음부터 종류대로 창조되었음을

증거할 뿐만 아니라 생물이 천재지변에 의해 갑자기 매몰되어 화석이

되었다는 격변설을 증거한다. 1980년 Newsweek誌는 "화석 기록에서 중

간형태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라고 기술하

였다.

종사이를 연결시켜주는 중간단계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한 진화[=15F론은 과학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각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결과가 될 수 밖에 없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7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97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살아 있는 화석이란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동 식물화석으로

발견되는 것을 말한다. 물고기, 박쥐, 거미, 잠자리, 은행나무, 조개,

새우 할것없이 수 많은 종류의 동렘캣갠湧肝화석으로 변화된 상태로

고정되어 있는데, 이들은 2억5천만년 내지는 4천5백만년 정도 되었다

고 한다. 그렇다면 이것들에겐 왜 진화[=15F가 일어나지 않았을까? 진화[=15F론

자들에겐 상당히 골치 아픈 문제이다.

그 예로 도미니카 공화국에는 각종 나무진액에 묻혀서 화석이 된 호

박(amber)이란 보석이 많이 발견되는데 그 속에 오늘날 볼 수 있는 파

리, 모기, 거미 등의 각종 절족류와 심지어 개구리까지 들어 있다. 과

학자들은 이들이 적어도 6천5백만년 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

오래된 세월동안 이것들은 진화[=15F하지 않은것이다. 또 한예로 6천만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진 실라칸스라는 물고기가 1953년 인도양에서

산 채로 잡혔는데 지층속에 화석화되어 있는 모습과 똑 같았다. 결국

'살아있는 화석'들은 "창조를 증거한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6 창조론과 진화론은 화석과 지층 형성을 어떻게

96 창조론과 진화[=15F론은 화석과 지층 형성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

화석과 지층을 해석하는 데는 두 모델이 있다. 하나는 지층이 오랜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형성 되었다고 가정하는 진화[=15F론적인 입장인

동일과정설이며, 다른 하나는 지층이 대홍수(성경의 노아홍수)와 같은

천재지변에 의하여 급속히 형성 되었다고 보는 창조론적인 격변설이

다.

진화[=15F론은 모든 생물이 공통 조상을 가지며 유기물에서 단세포 생물

로, 단세포 생물에서 무척추 동물로 수 천만년 동안에 서서히 조금씩

진화[=15F 했다고 가정한다. 그러므로 지층 순서의 가장 아랫 부분에서는

가장 간단한 생물의 화석이 나와야 하고 위로 갈수록 복잡한 고등동물

이 나타나야 하며 그 중간 마다 중간단계의 화석들이 존재 할 것이라

고 추측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수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었지만 한 생명

체에서 다른 생명체로 변화되는 중간 형태의 화석은 단 하나도 발견되

지 않았다.

창조론에 의하면 대부분의 화석은 천재지변적 대홍수때에 동물과 식

물이 매몰되어서 거의 동시에 형성 되었으며, 지층의 화석 분포가 생

물의 진화[=15F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본다. 모든 생물은 태초에 각각

서로 다른 종류대로 창조 되었으며(창세기 1장), 변이는 주어진 종 안

에서만 일어나며 종에서 종으로 바뀌는 대진화[=15F는 없다고 본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5 화석은 어떻게 형성됩니까?

95 화석은 어떻게 형성됩니까?

화석은 퇴적암 지층에 보존되어 있는 생물의 유해나 자취를 말한다.

생물이 죽어서 다 썩기 전에 화석 형상이 만들어져야 하므로, 화석은

홍수에 의하여 물이 진흙이나 모래를 쓸고 밀어내려 갈 때 특히 많이

형성된다. 홍수로 인한 생물의 시체를 포함한 퇴적층은 적당한 압력과

온도등의 여건들이 갖추어질 때 퇴적층 속에있는 미네랄과 식물의 섬

유질이나 동물의 단백질이 교환작용을 해서 생물의 형태를 그대로 보

존하게 된다. - 대개 연한 부분은 썩어 없어지며 치아나 뼈같은 딱딱

한 부분만이 남게 된다.

화석들은 전 세계에 걸쳐 발견되는데, 오늘날에는 화석이 형성되고

있지 않다. 예를들어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3000년 전에는 팔레스타인

땅에 사자가 있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단 하나의 사자 화석도 그

곳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화석은 오직 갑자기 죽고, 갑자기 파묻혀서

갑작스런 압력을 받아 형성될 수 있다. 따라서 노아 홍수와 같은 예외

적이고 급격한 환경 변화에서만 형성될 수 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4 창조론과 진화론에서 화석은 왜 중요합니까?

94 창조론과 진화[=15F론에서 화석은 왜 중요합니까?

생명의 기원이 창조냐? 진화[=15F냐? 에 대한 직접적인 과학적 증거자료

는 화석이다. 왜냐하면 화석은 생물이 지구상에 나타난 이후의 자취를

직접 보여 주기 때문이다. 화석으로 나타난 생물의 자취나 유해를 조

사 연구함으로써 생명의 기원에 대한 학설 중 어느것이 과학적으로 더

타당한지 판정할 수 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3 에베레스트산 같은 높은 산도 노아 홍수때

93 에베레스트산 같은 높은 산도 노아 홍수때 물에 완전히 잠겼습니까?

노아 홍수때 지상을 덮을 수 있는 물의 최대 높이는 이론적으로 약

3km정도 된다고 한다. 성경에는 분명히 "물이 온 지면을 덮었다"라고

기록되었고 지금의 에베레스트산은 높이가 8km가 넘는데 이것은 어떻

게 설명 될 수 있을까? 그런데, 홍수 전에는 모든 산들이 지금의 산들

처럼 그렇게 높지 않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특히 에베레스트산은 지금보다 훨씬 낮았다는 증거로 에베레스트산

정상 근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이 바닷속에 살고 있는 화석들로 밝혀

진 것이다. 이것은 에베레스트산 역시 노아 홍수때 물 속에 잠겨 있었

고 홍수 이후 조산운동으로 인해 지금처럼 높아지게

었다는 생각을

뒷받침 해준다. 중요한 사실은 노아 홍수때 물은 온 지면을 덮고도 약

7m정도 남을 정도의 전 세계적 홍수였다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2 창조론에서는 빙하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92 창조론에서는 빙하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진화[=15F론에 의하면 지금까지 4번에 걸쳐 빙하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몇

번의 빙하기가 있었다는 증거는 주로 신생 빙하 점토 아래에 풍화된

빙하점토가 있다는 것과 온대지방 식물군과 동물군을 함유하고 있는

지층이 두개의 빙하점토 퇴적물 사이에서 발견되어 따뜻한 간빙기의

증거로 사용된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노아홍수와 같은 한번의 대 빙하작용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 빙하층이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소규모로 불어났다 줄었다

하였을 것이고 빙하의 가장자리에는 홍수가 있어 빙하 퇴적물을 활발

히 재 형성 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빙하의 가장자리에 살던 상당수의

식물군과 동물군이 빙하 가장자리의 움직임에 따라 빙하 점토 사이에

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1 12개 지층기둥은 과연 존재 합니까?

91 12개 지층기둥은 과연 존재 합니까?

지층 계열은 12개로 나누어 지며 그 이름은 진화[=15F론에 근거하여 명명

하였다. 고생대에서 신생대까지의 12개의 지층을 수직으로 배열한것을

지층기둥이라고 하는데 지질학적으로 이들 12개의 지층을 순서대로 완

전하게 갖춘 지층기둥은 지금까지 지구 어디에서도 발견되지않기 때문

에 지층 기둥이 실제로는 존재 하지 않은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예를들어 그랜드캐년과 같은 곳에서 조차도 최고 5개지층 밖에 발견

되지 않았으며 그 지층에서 나타나지 않아야할 화석들이 나타나거나

서로 섞여서 발견되고 있다. 이는 19C에 제안된 지층기둥 개념은 실제

가 아니라 진화[=15F론에 바탕을 둔 하나의 아이디어일 따름이기 때문이다.

화석은 몇개의 그룹(group)으로 갈라져 지층의 여러 계열에서 발견

된다. 지층 계열은 12개로 나누어 지며 그 이름은 진화[=15F론에 근거하여

명명하였다. 즉 모든 생물이 하등생물인 미생물에서 시작하여 고등동

물인 사람까지 진화[=15F 하였다는 가정하에 무척추 동물과 삼엽충등 해저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는 지층의 계열을 고생대의 캄브리아기로 명명하

였고, 많은 공룡과 현대 식물군의 화석이 포함되어 있는 계열을 중생

대의 백악기라고 칭하였다. 원숭이나 기린 같은 포유 동물의 화석이

포함되는 지층의 계열을 신생대의 제3기라고 하고, 초기인류의의 화석

이 나타나는 계열을 신생대 제4기라 하였다.

고생대에서 신생대까지의 12개의 지층을 수직으로 배열한것을 지층

기둥이라고 하는데 지질학적으로 이들 12개의 지층을 순서대로 완전하

게 갖춘 지층기둥은 지금까지 지구 어디에서도 발견되지않기 때문에

지층 기둥이 실제로는 존재 하지 않은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예를들어 그랜드캐년과 같은 곳에서 조차도 최고 5개지층 밖에 발견

되지 않았으며 그 지층에서 나타나지 않아야할 화석들이 나타나거나

서로 섞여서 발견되고 있다. 이는 19C에 제안된 지층기둥 개념은 실제

가 아니라 진화[=15F론에 바탕을 둔 하나의 아이디어일 따름이기 때문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90 대륙이동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90 대륙이동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대륙이동설을 설명하는 이론 중의 하나는 판 구조론인데 이 이론은

지구의 표면은 몇 개의 굳은 판의 모자이크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는것

을 기본적인 아이디어로 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기 움직이고 있다고 한

다.

그런데 이 이론대로 대륙을 서로 짜맞추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모순

점이 있다.

. 대륙들이 겹치는 현상이 발생한다.

. 중앙아시아를 넣을 데가 없다.

. 대륙의 회전이 있어야 한다.

대륙이동설을 설명하는 이론은 이외에도 많이 있으나 아직까지 확실

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 성경은 대륙이동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홍수의 사건은 대륙의 이동을 암시한다.

특히 창10:25절의 벨렉이라는 이름은 "세상이 나뉘다"라는 의미를 가

진다. 시기적으로 바벨탑 사건후 -> 사람들을 온 지면에 흩으심 -> 땅

이 분리됨 으로 생각된다. 이것이 대륙이동과 관계되었다면, 대륙의

이동은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졌음을 가리킨다.

30년전만 하더라도 대륙은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보았으며, 대륙이

동에 대한 것은 환상적인 믿음에 불과했다. 그러나 최근에 대륙이동설

이 점차 정설로 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많은 모순점들이 있다.

대륙이동설을 설명하는 이론 중의 하나가 판 구조론(Plate

Tectonics)인데 이 이론은 지구의 표면은 몇 개의 굳은 판의 모자이크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는것을 기본적인 아이디어로 하고 있으며 이들은

각기 움직이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이론대로 대륙을 서로 짜맞추려고 하면 다음과 같은 모순

점이 있다.

. 대륙들이 겹치는 현상이 발생한다.

. 중앙아시아를 넣을 데가 없다.

. 대륙의 회전이 있어야 한다.

또한 판이 이동하는 것은 맨틀부분의 대류현상에 의해서 인데 맨틀

의 점성에 대한 이론에 의하면 대규모의 대류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

져 있다. 그리고 판들은 서로 일정한 비율로 이동하기 때문에 판들간

에는 간격의 차이가

酉珦絹옘냅 설명하는 이론은 이

외에도 많이 있으나 아직까지 확실한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 비록

대륙이 해마다 몇 cm씩 이동하는 것으로 관측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것으로 지금의 지각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그렇게 수 많은 세월이 걸

렸다고는 볼 수 없다. 과거에 대륙이동이 있었다고 해서 지금도 이루

어지고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성경은 대륙이동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홍수의 사건은 대륙의 이동을 암시

한다. 특히 창10:25절의 벨렉이라는 이름은 "세상이 나뉘다"라는 의미

를 가진다. 영어성경은 "그의 시대에 땅이 나뉘었다"라고 기술하고 있

다. 바벨탑 사건후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온 지면 사람들

을 흩으셨다(창 11:8). 시기적으로 바벨탑 사건후 -> 사람들을 온 지

면에 흩으심 -> 땅이 분리됨 으로 생각된다. 이는 세계 곳곳에서 민족

이 형성되어 살게 된 것을 설명한다. 이것이 대륙이동과 관계되었다

면, 대륙의 이동은 짧은 시간내에 이루어졌음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대홍수로 인한 대륙의 균열은 그리 무리가 되는 가정은 아니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89 동일과정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89 동일과정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합니까?

동일과정설이란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이다'라고 생각하는 가설

로 만물의 기원과 발달은 현재의 자연법칙이나 자연의 현재 진행과정

과 같은 관점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설이다.

동일과정설의 가정에 의하면 퇴적암층은 5,000년에 30cm씩 쌓여 형

성되었다고 한다. 즉 100년에 6mm씩 쌓여 퇴적암층이 되었고 그 사이

에서 생물들의 시체가 화석으로 변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두께가 2cm밖에 안되는 물고기라도 그 위에 흙이 쌓여 화석이 되

려면 최소한 333년동안 물고기는 썩지 않은채 그 모양을 유지하고 있

어야 한다는 믿기 어려운 계산이 나온다. 불과 100년 만에 동일과정설

이 소개되면서, 지구의 나이는 수 천에서 수 십억년으로 나이를 먹게

된 셈이다.

그러나 실제로 퇴적암층이 형성되는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음이

밝혀졌다. 미국의 헬렌산이 화산폭발한후 불과 몇년 만에 진화[=15F론자들

의 계산으로 몇 천만년에 해당되는 퇴적암층이 형성 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창조론에서 주장하는 '격변설'을 지지하는 과학적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동일과정설은 하나의 가설이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법칙은 아니다.

동일과정설이란 '현재는 과거를 아는 열쇠이다'라는 기치아래 만물

의 기원과 발달은 현재의 자연법칙이나 자연의 현재 진행과정과 같은

관점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설이다. 이 가설은 과거를

설명하는데 현재의 법칙과 관찰에 근거를 두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이 학설의 신봉자들은 그들의 가설을 뒤흔들

수 있는 과거에 대격변이 일어났다는 것을 힘써 부인하고 있다.

이 가설은 James Hutton에 의해 처음 소개되어 Charles Lyell경에

의해 일반화되었다가 Charles Darwin의 생각과 업적에 크게 영향을 끼

쳤다. 이 학설은 현대 지질 역사학의 근간을 이루어 왔으며 이에 근

거하여 지구의 나이가 수 십억년 되었다는 가정을 낳게 된 것이다.사

실 19세기 이전까지 거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창조론

과 격변설에 따라 매우 짧다고 믿었었다.

동일과정설의 가정에 의하면 퇴적암층은 5,000년에 30cm씩 쌓여 형

성되었다고 한다. 즉 100년에 6mm씩 쌓여 퇴적암층이 되었고 그 사이

에서 생물들의 시체가 화석으로 변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두께가 2cm밖에 안되는 물고기라도 그 위에 흙이 쌓여 화석이 되

려면 최소한 333년동안 물고기는 썩지 않은채 그 모양을 유지하고 있

어야 한다는 믿기 어려운 계산이 나온다. 불과 100년 만에 동일과정설

이 소개되면서, 지구의 나이는 수 천에서 수 십억년으로 나이를 먹게

된 셈이다.

그러나 실제로 퇴적암층이 형성되는데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음이

밝혀졌다. 미국의 헬렌산이 화산폭발한후 불과 몇년 만에 진화[=15F론자들

의 계산으로 몇 천만년에 해당되는 퇴적암층이 형성 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창조론에서 주장하는 '격변설'을 지지하는 과학적 증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동일과정설은 하나의 가설이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법칙은 아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이러한 거짓 이론이 출현하여 사람들을 미

혹할 것이라고 미리 예언하여 놓았다. 베드로 후서 3장 3절 - 5절엔 "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여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

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

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라고 기록되어

져 있다.


베드로 사도가 예언한 대로 동일과정설이 홍수에 의한 격변설을 대

신하게 되어 문자 그대로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셈이다. 동일과정설에

근거한 진화[=15F론이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고 믿고 있는데 대하여 창조

론은 "과거는(인간의 타락과 그 구속역사) 현재의 (현세계의 정치, 윤

리, 도덕적인 문제들) 열쇠"라고 주장한다. 현재의 각종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그 문제점들이 어디서 파생되었는지 그 근본문제에 접

근하지 않는 한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88 생명의 기원에 관한 입장은, 단순한 과학적인 지식에

88 생명의 기원에 관한 입장은, 단순한 과학적인 지식에 대한 태도이지

만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왜입니까?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물질에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은

물질론적이며 창조주를 부인하는 무신론적인 일종의 신앙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진화론은 과학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창조론

은 과학이 아닌 종교문제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많으나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진화론이나 창조론 모두 증명될 수 없는 이

론들이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더 이상 단순한 과학상의 문제만은 아

니며, 모든 인류사상에 영향을 끼친 하나의 무신론적인 신앙입니다.

여기서 신앙이라고 하는 이유는 증명 불가능한 이론, 즉 모든 생물이

자연발생하였고 그 후로 진화되었거나 진화되고 있다고 하는 이론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화론은 과학을 앞세운 비과학적인 신앙이

라고 할 수 있는 반면에 창조론은 비과학적으로 오도 되어온 초과학적

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진화론은 우리 인간생명의 출발을 물

질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단세포가 물고기., 파충류, 조류, 원숭이를

거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역사적으로 정치, 경

제, 사상, 종교, 문학등의 모든 분야에 지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

는데 그 중에는, 인간을 물질로 보는 공산주의, 인간 존엄성의 상실,

나치즘이나 인종우생학등 많은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으로 신본주의적인 삶을

살아갈때만이 역설적으로 우리는 참다운 인본주의적인 삶을 살 수 있

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되찾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진

정한 의미의 인간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이 물질에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은

물질론적이며 창조주를 부인하는 무신론적인 일종의 신앙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진화론은 과학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창조론

은 과학이 아닌 종교문제라고 오해하는 경향이 많으나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진화론이나 창조론 모두 증명될 수 없는 이

론들이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더 이상 단순한 과학상의 문제만은

玖, 모든 인류사상에 영향을 끼친 하나의 무신론적인 신앙입니다.

여기서 신앙이라고 하는 이유는 증명 불가능한 이론, 즉 모든 생물이

자연발생하였고 그 후로 진화되었거나 진화되고 있다고 하는 이론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진화론은 과학을 앞세운 비과학적인 신앙이

라고 할 수 있는 반면에 창조론은 비과학적으로 오도 되어온 초과학적

인 신앙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진화론은 우리 인간생명의 출발을 물

질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단세포가 물고기., 파충류, 조류, 원숭이를

거쳐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역사적으로 정치, 경

제, 사상, 종교, 문학등의 모든 분야에 지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

는데 그 중 몇가지를 살펴보면,

첫째 생명현상을 '단순한 물성과 그 상호작용의 결과'로 해석하기

때문에 생명 특히,인간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근거가 상실되게 된다.

얼마전 중국북경의 천안문 사건 때 탱크로 시위대를 무자비하게 유혈

진압하고서도 사죄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이를 정당화하는 공산주의

이론은 인간을 기본적으로 물질로 보기 때문입니다. 동물(원숭이)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간에게 인권따위가 보장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둘째 생명체를 물질적으로 보면 '생명기계론'이 대두하게 되며 생명

의 존엄은 물론 내세관에 대한 소망과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현실주의

적인 삶의 방식을 가져다 주었다는 점입니다. 쾌락주의,배금주의,한탕

주의,이기주의등이 자연스럽게 팽배하게 된는 것입니다.

세째 다아윈의 적자생존이론과 자연선택이론은 칼 마르크스에게 영

향을 끼쳐 자연선택이론을 '계급투쟁의 과학적 정당성'에 응용하게 되


었다. 진화론이나 공산주의 모두 유물론적이며 자연선택적이며 적자생

존의 이론을 주장합니다.

네째 진화론의 영향으로 다아윈과 종형제지간이던 칼톤(C.Calton,

1883)은 인종우생학(Eugenics)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만들었는데 이는

인류자체를 유전학적으로 개량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정

신박약아,불구자,유전병을 가진자,등은 아이를 갖지 못하도록 하는 비

인도적인 소위'임의 단종법안'을 만들어서 미국의 일부주정부와 나치

독일에서 실시하기에 이르렀읍니다. 이러한 사상의 결과 1935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9,931건의 단종이 실시되었다고 합니다. 이 법

이 나중에 덴마크,스위스,독일,노르웨이,스웨덴등의 북부유럽국가들에

의해 채택되기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근세 구라파의 생물학자들이 저

질렀던 또 하나의 중대한 범죄적인 사건은 아프리카의 노예들 이들이

사람인지 진화중의 동물인지를 여부를 연구하는 것이 주요한 생물학적

과제로 검토되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역사란 망각하는

자에게는 또같은 상황을 연출해내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진화론은 인종우생학 및 니이체의 초인주의와 결합되어 히틀

러의 나치즘을 탄생케 했습니다. W.후퍼가 저술한 나치즈 서류에 의하

면 "히틀러는 그의 행동의 이론적인 근거로 삼아서 만명에 달하는 유

태인들을 게르만 민족의 번영을 위해서는 기생충과 같은 존재들이라는

이유로 없애버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였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마찬가지의 사상이 일본의 대동아전쟁으로 나타났으며 역사적으로는

앵글로색슨주의, 게르만주의,슬라브주의등의 이러한 국수주의적 민족

주의를 표방하여 일어난 반 역사적 운동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인간이 만들어 낸 진화론과 그로부터 잘못 파생된 주의, 주장이나 학

문으로부터 우리가 해방되어 참 인생을 살 수 있는 길은 오로지 인간

의 존엄성으로 회복할 때에만 가능하며 인간 존엄성의 회복은 우리 인

간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하는 창세기의 놀라운

선언을 믿고 받아드릴 때만 가능하리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으로 신본주의적인 삶을

살아갈때만이 역설적으로 우리는 참다운 인본주의적인 삶을 살 수 있

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되찾게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진

정한 의미의 인간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자료원 : 한국창조과학회

발행일 : 940621

분 류 : 기타


제 목 : 창조론과 과학 87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다면 자연에 나타난

87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다면 자연에 나타난 그 흔적으로는 무엇

이 있을까요?

예를 하나 들자면 인간이 만든 것중에 가장 복잡하다고 하는 항공기

나 로케트보다도 나뭇잎이 훨씬 더 복잡하고 정교하다는 것을 보면 하

나님의 능력이 무한하심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현대과학이 자

랑하는 콤퓨터보다도 훨씬 복잡하고 뛰어난 우리의 뇌는 하나님의 창

조의 손길을 느끼게 하는 작은 예에 불과하다.

우리는 추웠던 겨울 내내 움츠리고 얼었던 나뭇가지들이 따스한 봄

햇살을 받고, 다시금 파릇한 잎사귀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본다. 우리

는 또한 한편으로 흉칙해 보이는 애벌레가 적당한 때가 이르면 자신의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자신의 어미와 꼭 닮은 모습으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무엇이 얼었던 나뭇가지들로 하여금 새로운

잎사귀를 내게 하는가? 무엇이 애벌레로 하여금 아름다운 날개를 만들

도록 하는가? 또한 우리의 눈은 그 어떤 카메라도 쫓아올 수 없는 정

교함을 지녔으면서도 어찌 그리도 다양한 느낌을 전할 수 있는가? 다

양한 생물들이 각기 다른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지만 그들의 구조와 기

능을 잘 살펴보면 결국 하나의 세포가 단위가 되어 그 생물체의 생명

현상을 영위해 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의 유전을 말해주는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는 팥난다"라는 우리나라 속담이 사실이

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이

러한 의문은 DNA라고 하는 비교적 간단한 물질에 의해 유전이 이루어

짐을 알게 되었다. 이 DNA에 들어 있는 정보에 의해 후손의 특징이 결

정되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를 처음 제공하신 분은 누구일까? 수정란

한 개에서 60조의 세포로 분화하는 신비함은 현대과학으로도 풀지 못

하는 수수께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