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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창세기 15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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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하나님의 위로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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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절 │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 │

│ │ 을 셀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

│ │ 같으리라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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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빛 ───────────────────────────

조카 롯이 포로로 잡혀 갔을 때 318명의 사병을 이끌고 가서 조카와

재산과 포로들을 찾아 가지고 당당하게 돌아왔을 때 아브라함은 주위의

왕들로부터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누구보다도 그 때

기분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뒤에 아브라함은 다시 의기소침해

졌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 너무 많이 지연되어 가는 것 때문입

니다. 나이는 많아지고 있는데 지식은 없고, 아내는 단산 때가 다가오

고 고민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그런 아브라

함에게 하나님은 오셔서 위로하십니다. "아브라함아, 두려워 말라. 나

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그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요구합니다.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

자는 엘리에셀이니이다." 그러니 "내 종을 아들 삼겠습니다" 그말입니

다. 그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밖으로 끌고 나가서 하늘을 보게 하십

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저 뭇 별들을 셀 수 있나 보라. 장차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은 약속을 재차, 삼차 다시 확인시켜 주

시고 또 약속을 하십니다. 그 약속은 저 뭇 별들을 지은 내가 네 아들

을 만들지 못하겠느냐는 뜻입니다. 단산 기간이 지나가고 있지만 걱정

말라는 위로입니다.

성결한 삶 ───────────────────────────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자상하신 성품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실의

에 빠져서 의기소침해 있는 사람에게 소리 없이 찾아오셔서 격려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보게 됩니다. 사람이 용기가 있을 때는

하나님이 그렇게 필요치가 않습니다. 그 때는 하나님이 없이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하나님 꼭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벽에 부딪치거나 아니면 나도 별 수 없는 인간이구나 하고 생각될 때입

니다. 그 때 사람은 모두 의기소침해 집니다. 하나님의 약속만을 믿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 약속은 도저히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래

서 아브라함은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오셔서 위로하십

니다.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상급이니라" 하나님은 오늘도

이렇게 우리에게 오셔서 위로하고 계십니다.

오늘의 기도 ──────────────────────────

1. 오늘도 주님의 인도를 받고 살게 하소서.

2. 오늘도 하나님의 보호와 감찰이 있기에 감사하며 경건되이 살게

하소서.